삼성카드는 한국소비자연맹과 신용캠페인 약정식을 갖고 소규모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신용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그동안 한국소비자연맹과 함께 군장병과 대학생과 같은 신용관리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신용교육을 700회 이상 실시해 왔다.
삼성카드는 올해 소규모 자영업자를 신용교육 대상에 포함시켜 △소비자 신용의 의미 △개인 신용관리의 중요성 △자신에게 맞는 신용카드 선택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방법 △개인 신용관리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은 "금융강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신용교육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