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3일 산업은행과 함께 미국 리먼브라더스 지분인수에 참여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분 참여를 포함해, 미국 리먼브라더스 인수에 대한 의향이 없으며 검토한 바도 없다"고 전했다.
신한금융과 함께우리금융도 이날 "리먼브러더스 인수와 관련해 어떤 제안을 받거나 내부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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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3일 산업은행과 함께 미국 리먼브라더스 지분인수에 참여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분 참여를 포함해, 미국 리먼브라더스 인수에 대한 의향이 없으며 검토한 바도 없다"고 전했다.
신한금융과 함께우리금융도 이날 "리먼브러더스 인수와 관련해 어떤 제안을 받거나 내부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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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