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3일 김해시와 함양군 내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특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김해 구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특식'을 전달했으며, 함양에서는 독거노인을 찾아 '사랑의 도시락’을 나눠줬다. 신병철 경남은행 지역공헌부 팀장은 "경남지역의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급식 활동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사랑의 특식을 드실 수 있도록 사랑의 도시락도 함께 준비해 진행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