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6일 신임 감사에 김오연씨(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감사는 55년생으로 거창대성고, 경원대 경영학과,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동남은행을 거쳐 한국컨실팅협회 전문위원, 국회 정책·입법보좌관,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민생포럼 대표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