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6일 신임 감사에 김오연씨(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감사는 55년생으로 거창대성고, 경원대 경영학과,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동남은행을 거쳐 한국컨실팅협회 전문위원, 국회 정책·입법보좌관,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민생포럼 대표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이나영, 원빈 발견하곤 후다닥 도망…민망함 담긴 뒷모습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