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9일 군북산업단지 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단지조성을 위한 금융주관사 은행으로, 개발을 위한 출자 지분 참여는 물론 기업운전중장기 일반자금대출 400억원도 지원키로 했다. 송기용 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군북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타산업단지 개발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