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9일 군북산업단지 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단지조성을 위한 금융주관사 은행으로, 개발을 위한 출자 지분 참여는 물론 기업운전중장기 일반자금대출 400억원도 지원키로 했다. 송기용 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군북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타산업단지 개발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