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9일 군북산업단지 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단지조성을 위한 금융주관사 은행으로, 개발을 위한 출자 지분 참여는 물론 기업운전중장기 일반자금대출 400억원도 지원키로 했다. 송기용 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군북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타산업단지 개발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미성년 교제설' 부인한 영제이, 13세 연하와 결혼사진 공개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