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설날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1년이하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소요운전자금범위 내이다.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0.8%포인트까지 인하된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