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설날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1년이하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소요운전자금범위 내이다.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0.8%포인트까지 인하된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