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설날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1년이하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소요운전자금범위 내이다.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0.8%포인트까지 인하된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