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론, 금감원 선정 최우수 금융신상품에

우리모두론, 금감원 선정 최우수 금융신상품에

반준환 기자
2009.01.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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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1일 ‘우리모두론’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08년 우수금융신상품’ 최우수 금융신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모두론은 소매금융전문 계열사인 우리파이낸셜에서 지난해 5월 출시한 개인신용대출 상품으로, 우리은행을 비롯해 광주·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1400여곳의 영업점에서 판매중이다. 7개월간 1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는 “그룹 계열사와의 통합상품 및 연계영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고객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금감원은 선진금융기법의 도입을 촉진하고, 고객수요에 부응하는 금융신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서 2001년부터 매년 우수상품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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