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21일 채권단 회의에서 C&중공업에 대한 퇴출을 보류해달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츠화재는C&중공업을 퇴출하기 보다는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생시키는 쪽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채권단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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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21일 채권단 회의에서 C&중공업에 대한 퇴출을 보류해달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츠화재는C&중공업을 퇴출하기 보다는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생시키는 쪽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채권단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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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