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C&重 퇴출보류 요청(3보)

속보 메리츠화재, C&重 퇴출보류 요청(3보)

반준환 기자
2009.01.21 16:0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메리츠화재가 21일 채권단 회의에서 C&중공업에 대한 퇴출을 보류해달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츠화재는C&중공업을 퇴출하기 보다는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생시키는 쪽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채권단 관계자가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