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19일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학계와 연구기관 종사자 9명으로 구성된 '비씨카드 신기술 자문단'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씨카드 신기술 자문단은 앞으로 IC카드, 모바일, 전자지불에 대한 자문활동을 펼친다. 비씨카드는 자문단을 차세대 신성장 동력 발굴의 씽크탱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자문위원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지식과 경험은 한국 지불결제산업 발전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