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오른쪽)과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 확대.개편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비상금융통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금융위-금감원 비상금융통합상황실'은 전례없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실물경제침체국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융위-금감원 합동대책기구 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 "딴 여자와 깔깔"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나 퇴사했어, 전업주부 할래"...'책임감 0' 남편 이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