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24일 경제위기 극복과 희망나눔 차원에서 ‘희망 꽃씨 나누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직원들은 “작은 꽃씨로 희망의 싹을 틔우세요”라는 희망메시지를 전하며, 봉선화와 백일홍 과꽃 씨앗 등을 나눠줬다. 문동성 경남은행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봄꽃이 주는 여유마저 누릴 수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오늘 나눠준 꽃씨가 희망의 싹을 틔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