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24일 경제위기 극복과 희망나눔 차원에서 ‘희망 꽃씨 나누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직원들은 “작은 꽃씨로 희망의 싹을 틔우세요”라는 희망메시지를 전하며, 봉선화와 백일홍 과꽃 씨앗 등을 나눠줬다. 문동성 경남은행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봄꽃이 주는 여유마저 누릴 수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오늘 나눠준 꽃씨가 희망의 싹을 틔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