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24일 경제위기 극복과 희망나눔 차원에서 ‘희망 꽃씨 나누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직원들은 “작은 꽃씨로 희망의 싹을 틔우세요”라는 희망메시지를 전하며, 봉선화와 백일홍 과꽃 씨앗 등을 나눠줬다. 문동성 경남은행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봄꽃이 주는 여유마저 누릴 수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오늘 나눠준 꽃씨가 희망의 싹을 틔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