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1일 창원시와 ‘동전교환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동전 생산비 절감을 통해 국가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경남은행 창원시청지점 및 지역 자원봉사 단체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인근 지역민이 가져온 동전을 지폐로 교환해줬다. 지폐교환 후 남은 소액동전은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모금됐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