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위원장은 7일 우리은행 파생상품 투자에 대한 당국의 책임을 묻자 "어느 나라의 감독당국이 디테일한 경영투자 의사 결정에 대해서도 스크린하고 관여하지 않는다"면서 "이 부분은 적절한 기회에 이런 부분(황영기씨 징계건)에 대해 일단락되면 그 부분 적절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