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위원장은 7일 우리은행 파생상품 투자에 대한 당국의 책임을 묻자 "어느 나라의 감독당국이 디테일한 경영투자 의사 결정에 대해서도 스크린하고 관여하지 않는다"면서 "이 부분은 적절한 기회에 이런 부분(황영기씨 징계건)에 대해 일단락되면 그 부분 적절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