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위원장은 최근 국회에서 파생상품 투자에 대한 세금 부가 입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기획재정부에서 정부 안으로 앞으로 내놓을 세법 안에는 빠져 있다"면서 "국회에 여러 부정적 영향에 대해 설득하겠다"고 7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