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정원 행장 부친상 빈소를 찾은 황영기 KB지주 회장은 여전히 굳게 입을 다물었다. 황 회장은 다만 "상가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만 했다. 거취 표명 일정에 대해서도 그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