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정원 행장 부친상 빈소를 찾은 황영기 KB지주 회장은 여전히 굳게 입을 다물었다. 황 회장은 다만 "상가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만 했다. 거취 표명 일정에 대해서도 그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