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신임 프라이빗뱅크(PB)사업그룹 본부장에 정복기씨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정 본부장은 1990년 입행해 개인영업추진부에서 지점 영업 기획과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2002년에 삼성증권으로 옮겨 웰스매니지먼트 영업과정과 교육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PB 연구소장으로서 신규 비즈니스와 마케팅 전략 수립 업무를 맡았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