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25,000원 ▲850 +3.52%)이 26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용로 행장과 영업점장 등 총 9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신용카드, 펀드, 서민섬김통장 등 수신 전략상품 유치 시상식도 열렸다.
윤 행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등 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을 해 나가자”며 “올해는 개인과 기업금융간 확대 균형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