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25일GS건설(37,350원 ▼2,000 -5.08%)과 'GS건설 협력기업 금융지원 협약식'을 갖고 약 4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상생펀드는 GS건설이 가입한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예금에 신한은행이 200억원을 더해 조성된다. 신한은행은 오는 28일부터 'GS건설 협력기업상생대출' 상품을 출시하고 중소기업에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GS건설이 추천한 협력중소기업들이 지원대상이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함상철 신한은행 상무, 이철원 신한은행 본부장, 송기준·박용길 GS건설 상무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