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매각주관사 삼성·대우證 JP모간 선정

우리금융 매각주관사 삼성·대우證 JP모간 선정

홍혜영 MTN기자
2010.09.08 13:11

우리금융의 매각주관사로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외국계 증권사로는 JP모간이 선정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이들 3사와 매각자문을 체결한 뒤 한달간 주관사 실사를 벌이게 됩니다.

연말까지 우리금융 인수 후보자를 모집해 서너곳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르면 내년 1분기 최종 우선협상자를 정해 상반기중 매각을 마칠 계획입니다.

당초 유력한 주관사 후보로 거론됐던 우리투자증권은 최종 선정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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