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신한금융 이사진이 14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의 거취를 결정할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