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신한금융 이사진이 14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의 거취를 결정할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