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 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신한금융 이사진이 14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의 거취를 결정할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