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최대주주인 싱가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이 하나금융 보유 지분 2038만주(9.62%) 매각에 나선 것은 글로벌 포트폴리오 조정의 일환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하나금융 고위 관계자는 20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테마섹이 글로벌 은행들에 투자했다 금융위기 때 손해를 많이 봤는데 현재 투자 포트폴리오 전체를 조정하고 있다"며 "하나금융 지분 매각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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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최대주주인 싱가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이 하나금융 보유 지분 2038만주(9.62%) 매각에 나선 것은 글로벌 포트폴리오 조정의 일환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하나금융 고위 관계자는 20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테마섹이 글로벌 은행들에 투자했다 금융위기 때 손해를 많이 봤는데 현재 투자 포트폴리오 전체를 조정하고 있다"며 "하나금융 지분 매각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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