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사태 일지]
△2009년 6월: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검찰 소환
△9월: 금감원, 신상훈 사장에 신한은행 지점 횡령 사고 관련 '주의적 경고'
△2010년 4월: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라응찬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첫 언급
△7월: 주성영, "라응찬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로 감사원 감사청구 고려" / 금감원, "라응찬 실명제법 위반 조사 할 것"
△8월: 금감원, 라응찬 차명계좌 조사 본격 착수
△9월 2일: 신한은행,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횡령 및 배임혐의로 검찰 고발
△9월 3일: 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출국 (1차) /신한은행 노조, "검찰 조사 전 신상훈 사장 해임 이사회 반대"입장 표명
△9월 6일: 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출국(2차)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노조 위원장 면담
△9월 7일: 정행남 재일교포 사외이사 방한 "신상훈 해임 없을 것"
△9월 8일: 검찰, 신상훈 배임의혹 고소인 수사 본격 착수
△9월 9일: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행장 일본行 일명 '나고야 청문회' /신한지주 일본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할 것"
△9월 12일: 이백순 행장, "신 사장 사퇴시 고소 취하 할 것" 타협안 제시
△9월 13일: 검찰, "신상훈 사장 내사 안했다" / 신한지주 日 주주, 이백순 행장 법원에 해임청구소송 등 제기
△9월 14일: 오후 2시~7시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 결정
△9월 17일: 경영정상화 태스크포스팀(TF) 발족
독자들의 PICK!
△10월 30일: 라 전 회장 사퇴(이사직 유지) / 류시열 직무대행 선임 / 특별위원회 구성
△11월 1일: 류시열 직무대행체제 출범
△11월 9일: 특위 첫 모임 개최(윤계섭 특위위원장 선임)
△11월 4일: 금감원, 라 전 회장에 직무정지 3개월 상당' 중징계 확정
△12월 6일: 신 전 사장 사퇴 표명
△12월 16일: 신한지주, 1인 대표이사 회장 체제로 변경
△12월 29일: 이 전 행장 사의
△12월 30일: 서진원 신한은행장 선임
△2011년 1월 29일: 차기회장 1차 후보군 26명 확정
△2월 8일: 최종후보군 4명 확정
△2월 14일: 한동우 신임 회장 내정자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