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의 대표 신상품 'KB국민 와이즈카드'가 한달도 채 안돼 10만좌를 돌파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일 출범과 함께 첫 출시한 'KB국민 와이즈카드'가 25일 기준 10만4172좌를 발급했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 와이즈카드'는 많이 사용한 영역을 찾아 기본포인트리 대비 최대 10배까지 포인트리를 적립해준다. 또 업계 최초로 적립된 포인트리를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중심의 서비스 구성과 업계 최초로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리를 현금으로 고객에게 환원하는 등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