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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19일 전산장애 관련 두 번째 브리핑을 통해 전날 오후 6시 현재 31만100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중 피해보상을 요구한 민원은 공과급 납입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납부 등 총 955건으로 전날 브리핑 이후 35건이 영업점을 통해 접수됐다.
농협은 피해보상을 요구한 민원 중에 9건, 298만원은 고객과 합의해 보상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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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19일 전산장애 관련 두 번째 브리핑을 통해 전날 오후 6시 현재 31만100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중 피해보상을 요구한 민원은 공과급 납입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납부 등 총 955건으로 전날 브리핑 이후 35건이 영업점을 통해 접수됐다.
농협은 피해보상을 요구한 민원 중에 9건, 298만원은 고객과 합의해 보상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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