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예금가입자 30여명이 김석동 금융위원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금융감독원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예금가입자들은 김석동 위원장과의 면담을 약속 받았으나 갑자기 면담이 거부되자 대치한 경찰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예금 가입자들은 부산저축은행 예금인출 비리와 관련해 사전인출을 막지 못한 김석동 위원장과 권혁세 금감원장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