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리스크 관리 임원(CRO)에 한경섭 상무(사진)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경섭 상무는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카이스트에서 금융공사 석사를 마쳤다. 국민은행에서 리스크관리 부장부터 본부장까지 지낸 리스크 관리 전문가다. KB금융지주는 그동안 윤종규 부사장(CF0)이 리스크 관리를 병행했으나 CFO와 CRO를 분리하라는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리스크 담당 임원을 별도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