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은 국민은행 'KB드림톡적금'
-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수상자 선정
10월28일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경영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금융상품·서비스혁신 대상은 국민은행 'KB드림톡적금'이 차지했습니다. 금융혁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운열 서강대 교수)는 11일 최종심사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대상에는 금융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부문별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에는 △은행부문: 하나은행 '상생패키지론'(전국은행연합회장상) △생명보험부문: 대한생명 '우리들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 서비스'(생명보험협회장상) △손해보험부문: LIG손보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손해보험협회장상) △소비자금융부문: KB국민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여신금융협회장상) △서민금융부문: 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여신금융협회장상)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와 수상기관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전문성과 명망을 갖춘 학계와 연구기관 인사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금융위원회의 협조를 얻어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