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예비입찰 3곳 참여…4월중 선정

쌍용건설, 예비입찰 3곳 참여…4월중 선정

배규민 기자
2012.04.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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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매각 예비입찰에 3곳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자산관리공사는 유효 경쟁이 성립함에 따라 예비 실사를 통해 4월 중으로 최종입찰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인수전에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대선건설, 독일계 엔지니어링 업체 M+W, 국내사모펀드(PEF)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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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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