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매각 예비입찰에 3곳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자산관리공사는 유효 경쟁이 성립함에 따라 예비 실사를 통해 4월 중으로 최종입찰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인수전에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대선건설, 독일계 엔지니어링 업체 M+W, 국내사모펀드(PEF)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