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매각 예비입찰에 3곳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자산관리공사는 유효 경쟁이 성립함에 따라 예비 실사를 통해 4월 중으로 최종입찰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인수전에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대선건설, 독일계 엔지니어링 업체 M+W, 국내사모펀드(PEF)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논란…곽튜브 해명에도 청탁금지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