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 채권단 "법정관리 불가피…5월말까지 확정"(1보)

속보 STX조선 채권단 "법정관리 불가피…5월말까지 확정"(1보)

최동수 기자
2016.05.25 14:24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NH농협은행 등 채권단이 25일 "법정관리가 불가피 하다"며 "5월말까지 채권단 협의회 논의를 거쳐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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