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가 내년 7월1일 출범하는 뉴라이프(통합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신임 사장으로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을 내정했다. 오렌지라이프 임시대표는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부사장(현 뉴라이프 추진실장)이 내년 7월까지 맡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