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4,955원 ▼175 -3.41%)은 8일 '203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하고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3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의결했으며, 슬로건을 '그린라이프 2030'으로 정했다.
이를 통해 ESG 경영실천의 3대 전략목표로 △친환경·친사회적 투자 비중 2배 이상 확대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 △D·E·I(Diversity·Equity·Inclusion: 다양성·공정성·포용성) 지수 개선을 내세웠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올해 초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는 등 활발한 ESG 경영활동을 펼쳐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