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28일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인데 최대 연 3.1%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연 0.1%에 더해 급여이체만으로도 2.0%P(포인트)를 더해준다. 직전 반기 동안 급여이체 실적이 없는 신규 급여이체 고객은 추가로 1.0%P(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단 우대금리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다. 상품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씩 금 10돈을, 10주간 총 10명에게 제공하는 '금 100돈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현금 1만원 페이백도 진행한다.
급여이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의자 △맥북 에어 △로보락 로봇청소기 △스타벅스 1만원권을 총 1006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상품 가입자 중 신규 급여이체가 확인된 선착순 고객 5만명에게는 매달 생활밀착형 쿠폰 '럭키비키 보너스 혜택'도 주어진다.
럭키비키 보너스 혜택은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2잔 △CU편의점 상품권 7000원 △꿀머니 5000원 △청소연구소 쿠폰 1만원 △이달의 쿠폰 중 원하는 혜택 1개를 고르면 연말까지 매월 지급한다. 급여이체가 후 매번 익월에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꾸준히 우리은행을 이용해주시는 직장인 고객들을 위해 월급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과 알찬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생활에 더욱 밀착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