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 열어

농협금융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 열어

황예림 기자
2025.12.18 10:46
NH농협금융지주가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황종연 부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가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황종연 부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가 1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열었다.

농협금융은 이날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를 개소하며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방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

회의에는 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태스크포스(TF)' 내 국민성장펀드분과의 주요 분과원들이 참여했다.

황 부사장은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각종 아이디어 회의나 현장 간담회, RM(Relationship Manager) 활동 등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앞으로 20년을 이끌 국가 성장동력 마련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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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림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황예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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