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직원 10명 추첨해 1년치 월세·대출금 이자 지원 앞서 만우절 농담으로 "100명 평생 대출금·이자 지원 약속" 이승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토스는 1일 "이승건 대표가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도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으며 개별 지원으로 이뤄진다. 이날 이승건 토스 대표는 사내 메신저에서 본인의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다. 본래 "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집을 팔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합니다"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10명 직원의 1년 치만 지원하기로 했다.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의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는 전액 이 대표 사비로 지원된다. 토스 측은 "이 대표가 평소 팀원들의 주거 관련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늘 고민해온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정쯤 사내 메신저에서 "창업하기 전부터 저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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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신임 서금원장, 첫 행보로 관악센터 현장 방문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서민금융 지원 현장인 관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현장을 찾은 김 원장은 서민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정책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관악센터에서 금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일선에서 서민·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 직원들도 격려했다. 김 원장은 "서민금융 이용자분들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민금융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서민·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생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과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보다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용과 소득이 낮은 서민·취약계층도 경제 활동을 위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차별 없이 이용하고, 한 번의 실패로 삶에서 탈락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며 "서금원과 신복위는 정책 서민금융과 채무조정 지원제도의 내실을 다져 이러한 금융 이용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여 기본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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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대비"... 저축은행중앙회, 새해 철통보안 시동
저축은행중앙회가 새해 통합 전산망 보안을 강화한다. 1금융권에서나 도입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의 구축을 시작한다. 지난해 금융사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자 저축은행 업계도 보안 재정비를 서두르게 됐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올해 상반기까지 차세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내부 직원이든 외부인이든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뜻의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도입한다. 어떠한 사용자나 기기도 신뢰하지 않고 지속해서 검증하는 보안 개념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현재 시중은행에서만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KB국민은행은 2023년부터 3단계 제로 트러스트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신한은행도 모바일 개발망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모델 구현에 나섰다.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 도입을 추진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중앙회는 우선 외부 원격 접속에 한해서 허용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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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한은행
◆신한은행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목동역지점장 이재성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 유탁기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 윤전식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호 △현대계동지점장 노형래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박종석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 송준규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 남덕호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이영준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희 △판교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원 △분당시범단지지점장 김종규 △네이버지점장 양미영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 원동길 △안양비산동지점장 문명선 △안산 금융센터 지점장 이구호 △안산법원지점장 김영한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 천민권 △영통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서정남 △신영통지점장 이만우 △기흥역 금융센터 지점장 송교민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 이두연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 최종근 △후평동지점장 심영상 △홍천지점장 윤종남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희달 △남원주지점장 이상수 △원주중앙지점장 권순억 △화명동지점장 황기섭 △울산법원지점장 정영신 △울산북지점장 진정순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 박진성 △녹산공단 금융센터장 김남철 △창원지점장 장정용 △칠곡지점장 김세훈 △성서공단 기업금융센터 지점장 장재원 △영주지점장 이상훈 △거창지점장 황종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지점장 이애숙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 조항철 △목포하당 금융센터 지점장 윤경욱 △나주빛가람지점장 서현종 △전북 금융센터 지점장 서민호 △익산 금융센터 지점장 백인관 △제주 금융센터 지점장 박지훈 △대전역 금융센터 지점장 조재호 △대전지점장 주홍익 △도안지점장 이중구 △천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정영석 △대산지점장 조민형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장성윤 △충주 금융센터 지점장 박규현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 이대근 △신한 Premier PIB 강남센터 지점장 김윤희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지점장 이진호 △신한 Premier PWM강남센터 지점장 양수경 △신한 Premier PWM대구센터장 윤혜영 △대기업영업1부 지점장 김정환 △강남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정준영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동경지점) 구동림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윤희목 △마닐라지점장 이경록 <부서장이동> △전략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선묵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박은이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승완 △플랫폼영업부장 진정수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김현곤 △고객솔루션부장 지상호 △원신한추진부장 임현수 △체크카드솔루션실장 이강선 △고객경험혁신센터장 진영규 △외환관리센터장 김정규 △투자솔루션부장 오원식 △신탁솔루션부장 김배승 △글로벌IB금융부장 김종호 △부동산금융부장 김태훈 △부동산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성호 △자금부장 김문식 △금융서비스개발부장 이현구 △정보서비스개발부장 강명수 △디지털서비스개발부장 유승용 △Tech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강희원 △글로벌전략부장 김성렬 △생산·포용금융부장 정찬희 △기업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전진용 △기업여신심사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재욱 △개인여신심사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안치경 △기업여신지원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윤홍국 △리스크총괄부장 조재훈 △종합기획부장 정찬혁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강태욱 △미래혁신부장 어희수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윤영미 △논현동 금융센터 지점장 임진혁 △학동 금융센터장 김영욱 △학동 금융센터 지점장 김승만 △신사동 금융센터장 윤준재 △영동 금융센터장 육지영 △선릉중앙 금융센터장 기우석 △압구정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성용 △압구정중앙 금융센터장 윤근혁 △청담동지점장 김희정 △강남중앙 금융센터장 김재훈 △강남구청역지점장 이현종 △삼성역 금융센터장 전병상 △도곡역지점장 천수명 △삼성서울병원지점장 김현우 △군인공제회관지점장 변승수 △양재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희원 △강남역 금융센터장 박수정 △방배 금융센터장 고대진 △반포남 금융센터장 조성윤 △서초중앙 금융센터장 양명진 △반포중앙지점장 황은희 △반포서래지점장 김유경 △교대역지점장 권유진 △반포래미안지점장 노동길 △법조타운지점장 임창균 △이수역지점장 한승철 △사당지점장 공경택 △강동 금융센터장 최용제 △강동 금융센터 지점장 유지연 △명일역지점장 박재우 △강동구청역지점장 최혁 △구리 금융센터장 김종일 △구리 금융센터 지점장 유형주 △화도 금융센터장 유형석 △다산지점장 정진석 △호평지점장 고권희 △하남지점장 장석규 △성수동 금융센터장 김지연 △뚝섬역지점장 김동형 △장한평역 금융센터장 함식 △답십리지점장 홍성화 △잠실 금융센터장 박용성 △문정역 금융센터장 정재홍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 나병해 △가락동 금융센터장 이기서 △가락동 금융센터 지점장 강신열 △잠실남지점장 손영주 △서잠실지점장 이봉국 △송파지점장 이은주 △위례지점장 박성준 △광화문지점장 정화삼 △용산전자지점장 이호진 △이태원지점장 오종섭 △공덕 금융센터장 정창훈 △마포중앙지점장 권봉주 △서부법원지점장 이호림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 박현종 △여의도 금융센터장 윤명식 △구파발역 금융센터장 박자원 △연신내지점장 권미정 △불광동지점장 장영두 △서대문역지점장 이백현 △남가좌동지점장 윤정아 △홍제동지점장 정윤희 △신촌지점장 임윤정 △합정역 금융센터장 최중천 △합정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현철 △화정역 금융센터장 김완철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 양승권 △일산탄현지점장 한기선 △원당지점장 윤세진 △후곡마을지점장 임창섭 △마두역지점장 김계자 △파주 금융센터장 박문수 △교하지점장 강석원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 송석철 △목동지점장 정회경 △신월동지점장 고제후 △영등포 금융센터장 김문섭 △당산역 금융센터 지점장 송주완 △마곡역 금융센터장 이유철 △가양역 금융센터장 김태희 △화곡역지점장 김기연 △방화역지점장 김호식 △등촌역지점장 변재성 △구로역 금융센터 지점장 황상원 △개봉동지점장 최문주 △오류동지점장 배은혜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진호준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 박인태 △독산동지점장 윤주희 △보라매역 금융센터장 김준석 △보라매지점장 최정임 △서울대역센터지점장 유선옥 △난곡지점장 서원란 △연지동지점장 박세원 △명동 금융센터장 이성렬 △충무로 금융센터장 고명준 △영업부장 김병주 △영업부 지점장 조애현 △을지로5가지점장 김형배 △소공동지점장 신윤옥 △충무로역지점장 이영권 △신당동지점장 정애란 △종각역 금융센터장 이석원 △종각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윤섭 △광교영업부장 엄보용 △광교영업부 지점장 김근모 △돌곶이역지점장 유진형 △방학동지점장 남성미 △하계동지점장 류희정 △마들역지점장 최지현 △중계동지점장 김진숙 △태릉역지점장 한현주 △의정부 금융센터장 장지영 △포천 금융센터장 장신택 △송현동 금융센터장 강동윤 △송현동 금융센터 지점장 홍수범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 이종혁 △가좌동지점장 김태선 △검단지점장 조윤석 △김포한강 금융센터장 임태성 △부평중앙지점장 황영지 △산곡중앙지점장 정광용 △부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지용 △부천상동지점장 정원석 △부천옥길지점장 조원래 △부천법원지점장 박명성 △광명지점장 송설영 △철산동지점장 박영란 △시흥능곡지점장 김문희 △시흥지점장 김재열 △인천공항운서역지점장 김영식 △연수동지점장 김태복 △남동중앙 금융센터장 이채현 △남동산단지점장 김대진 △시화중앙 금융센터장 이교종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 류재정 △인천중구청지점장 손대원 △경제자유구역청지점장 김태완 △연수구청지점장 사보영 △남동구청지점장 이병로 △검단신도시지점장 김진영 △계양구청지점장 이주리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 강승표 △분당지점장 박상용 △서현역지점장 임지영 △백궁지점장 최미수 △서판교지점장 고성주 △안양 금융센터장 김경인 △안양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훈 △평촌역 금융센터장 최원도 △평촌역 금융센터 지점장 정용훈 △금정역 금융센터장 하인수 △관양동지점장 한덕희 △인덕원지점장 이유선 △반월 금융센터장 엄정필 △반월공단 금융센터장 최경임 △영통지점장 황재호 △광교중앙 금융센터장 장영희 △수원 금융센터장 박내동 △수원중앙지점장 박기현 △수원역지점장 황선태 △용인 금융센터장 신금석 △기흥역 금융센터장 황철오 △광교상현 금융센터장 신동훈 △수지지점장 서명교 △죽전지점장 김영옥 △구성지점장 이연희 △안중 금융센터장 박동우 △평택법원지점장 송종훈 △오산 금융센터장 송시현 △안성 금융센터장 배성준 △병점 금융센터장 임계순 △남양 금융센터장 원형록 △동탄호수공원지점장 강귀미 △강릉경포지점장 안수현 △양양지점장 박금희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 성권모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 이종행 △원주 금융센터장 박칠수 △범일동지점장 우대건 △BIFC지점장 신수욱 △구포지점장 오성진 △장전동 금융센터장 김두현 △약사동 금융센터장 구진도 △울산 금융센터장 김성우 △울산SK지점장 소갑석 △울산현대지점장 이경희 △양산 금융센터장 권용훈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 조영선 △자갈치역지점장 이승은 △신평 금융센터장 유진우 △진주 금융센터장 이재열 △성서공단 기업금융센터장 김태식 △대구죽전역지점장 이혜정 △월배지점장 전해정 △김천 금융센터장 이호찬 △인동 금융센터장 양세광 △대구 금융센터장 김용혁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 손봉교 △시지지점장 박대윤 △황금네거리지점장 최지영 △대구법원지점장 이혜란 △포항지점장 정수철 △경산공단 금융센터장 성제활 △상무 금융센터장 박창석 △운암동지점장 박상철 △광산 금융센터장 이성규 △수완지점장 권정미 △목포대학교지점장 한일신 △전북 금융센터장 오진욱 △군산지점장 이인선 △광주법원지점장 박병철 △봉선동지점장 이진주 △광주 금융센터장 김동기 △광주 금융센터 지점장 민호 △광주첨단 금융센터장 차승엽 △여수 금융센터장 전민국 △순천 금융센터장 김재옥 △순천법원지점장 손영업 △광양 금융센터장 이문실 △서귀포지점장 홍성호 △용전동지점장 장희윤 △서대전지점장 한옥희 △대전중앙 금융센터장 황오석 △노은지점장 이명희 △세종지점장 조정례 △세종중앙지점장 박상진 △천안불당 금융센터장 곽창규 △신부동지점장 김성균 △천안 금융센터장 왕규천 △탕정 금융센터장 전용석 △서산 금융센터장 이지형 △당진 금융센터장 이동규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 최정훈 △청주지점장 오희갑 △충주 금융센터장 이유신 △충주연수지점장 박희연 △청주터미널 금융센터장 박치철 △오창 금융센터장 김흥식 △오송역 금융센터장 전한수 △서청주지점장 이행호 △청주지웰시티지점장 박은순 △청주법원지점장 반성섭 △충북혁신도시 금융센터장 오원균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장 송재우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 지점장 최윤희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지점장 서동욱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센터장 김영웅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센터 지점장 이미나 △신한 Premier PWM강남센터장 박종진 △신한 Premier PWM서교센터장 하인성 △신한 Premier PWM이촌동센터장 배주환 △신한 Premier PWM잠실센터장 권은애 △신한 Premier PWM태평로센터장 조병주 △신한 Premier PWM분당센터장 정성희 △신한 Premier PWM일산센터장 이희수 △신한 Premier PWM인천센터장 박채희 △신한 Premier PWM부산센터장 김미영 △신한 Premier PWM광주센터장 송희 △대기업영업1부장 김영준 △명동 대기업금융센터장 김지훈 △명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이태형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 박정원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강원준 △강남 대기업금융센터장 정용호 △FI영업1부장 박경호 △FI영업2부장 김정원 △공기업영업부장 강병국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본점) 이대환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 이갑배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김태환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조명현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유럽신한은행) 오세준 △홍콩지점장 한봉주 △뉴욕지점장 전승우 △두바이지점장 임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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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GA 자회사 ABA금융서비스, 서정혁 신임 대표 선임
서정혁 ABL생명 B2B 실장이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 보험대리점(GA) ABA금융서비스는 서정혁 ABL생명 B2B 실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신임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 입사 후 28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전속 채널, 방카슈랑스 및 GA 채널 등 보험사의 모든 영업 채널을 경험한 보험영업 전문가이다. 서 대표는 ABL생명에서 2022년부터 GA 실장, B2B 실장(GA 및 방카슈랑스 채널 담당 임원)을 역임하며 GA 채널과 방카슈랑스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ABA금융서비스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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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AI혁신부 신설…올해 전략산업에 61조 공급 생산적금융 확대
신용보증기금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위해 'AI혁신부'를 신설한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3일 대구 신보 본점에서 시무식을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신년사를 발표했다. 최 이사장은 우선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보는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보는 미래전략산업 육성, 창업·수출기업 지원 등 중점정책부문에 전년 계획 대비 2조원 증가한 61조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보는 기업의 경영 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포용적 금융을 확대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성장동력이 약화된 기업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재도약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지역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또 신보는 'AI혁신부'를 신설하고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AI 산업의 성장을 본격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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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격차 좁힐 마지막 기회…고객기반 확대 최우선"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2026년 경영 목표로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을 제시하며 고객 확대·수익 강화·미래 성장·책임 경영을 전략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우리은행의 근본적인 혁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며 "자본적정성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자산 리밸런싱에 집중했고, 삼성월렛머니 등 전략적 제휴 확대와 원비즈플라자와 같은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이란 신년 목표와 함께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 등 네 가지 전략 방향도 제시했다. 우선 정 행장은 "우리의 근본이 되는 힘은 고객"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등 고객기반 확대를 전행 최우선 목표로 두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고객기반 확대만큼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량한 거래와 지속가능한 성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생산적 금융 확대와 계열사 협업체계 강화 등으로 고객과의 거래를 지속적인 관계와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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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신임 본부장 3명 및 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이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이 선임됐다. 신임 준법감시인으로는 박희갑 감사부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앞으로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 신임 본부장은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혁신성장금융3부장, 수은인니금융 부사장 등을 역임한 여신·글로벌금융 전문가로 글로벌·자본시장본부장을 맡아 수은의 자본시장 업무 확장과 자금조달·운용 업무를 이끌 예정이다. 서 신임 본부장은 경협총괄부장, 부산지점장, 서아시아부장 등을 역임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다. 향후 경협사업본부를 맡아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박 신임 준법감시인은 감사부장, 재무관리부장, 수원지점장 등 주요 직책을 거쳤으며, 수은의 준법감시 업무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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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산은 회장 "지금이 성장 골든타임…새로운 성장엔진 찾아야"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은행이 '진짜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야 할 골든타임에 와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거둔 정책금융 성과에 안주할 수 없다는 뜻이다. 박 회장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96조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돌아봤다. 석유화학 기업들의 사업 재편 지원에도 힘쓰는 등 우리 경제의 안전판 역할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박 회장은 "우리가 이룬 결실에도 불구하고 지난 성과에 안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경쟁 금융기관은 앞서 나가고 있는데 우리는 달성하기 쉬운 목표 달성에 만족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금의 경제 환경을 근본적인 구조 전환의 시기로 규정했다. 세계 각국이 첨단산업 육성을 국가의 운명을 건 과제로 삼아 치열한 투자 경쟁에 돌입하고 있는데 국내는 전통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와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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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국민은행장 "과감한 전환 필요…KB만의 추진력 모아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으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했다. 이 행장은 "올해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며 "이는 단순한 외형 확대가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중점 추진 방향으로는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은행 경영의 지향점 확장 △영업 방식의 발전적 전환 △차별화된 역량과 실행력의 원천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고객정보 보호,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행장은 "관련 노력에 한 치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포용금융을 통해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으로 "'성장금융추진본부'를 신설해 국가전략산업과 관련 기업으로 자금 흐름을 전환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과의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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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변호인' 예보 사장 노조가 새해 첫출근 저지…취임식 연기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식이 미뤄졌다. 김 사장은 2일 새해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로 첫 출근할 예정이었지만 예보 노조의 출근 저지로 본사 건물 안으로 진입하지 못했다. 김 사장은 이후 장소를 이동해 첫 업무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 노조는 그간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이자 사법고시 동기인 김 사장의 경력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으며 임명 철회를 주장해왔다. 법조인 출신인 김 사장은 판사로 경력을 시작해 법관 퇴임 이후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노조는 김 사장이 사실상 금융업 경력이 없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앞서 금융위는 김 사장을 내정하면서 "(김 사장은) 그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금융회사 관련 자문 및 소송 등 다양한 법률 업무 경험을 쌓았다"며 "부실금융회사 지정 및 파산 절차,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법률 기반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통해 예금보험제도의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기금 건전성을 제고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예보 관계자는 "사실상 오늘 노조의 출근저지로 취임식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이후 서울 시내 다른 장소에 업무실을 마련해 출근해서 업무를 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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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완전 보장 위해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신 의장은 2일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고객의 완전 보장을 위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불만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 의장은 "보험 가입-계약 유지-보험금 지급 등 전 보험기간의 단계별로 고객 보장 가치를 잘 전달해야 한다"며 "보험 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미래의 역경에서 고객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 의장은 또 올해 국내 보험산업 전망과 관련해 수입 보험료 성장률 하락과 성장성, 수익성 둔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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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욱 KB손보 사장 "과감한 포트폴리오 전환, 안정적 이익 확보"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2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 영업가족과 임직원에게 새해 첫인사를 전한 뒤 올해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구 사장은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새로운 회계·자본 체계 정착 등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장기·자동차보험 시장 지위 개선과 전 채널 신규 매출 확대, CSM(보험계약마진) 순증을 통한 안정적 미래 이익 기반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임직원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된 대응을 실행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구 사장은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올해 3대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