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을 앞두고 해외 영어 연수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4주 해외 영어 연수 비용은 최하 500만 원이 훨씬 웃돌기 때문에 서민층 자녀들은 참여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 교환학생 제도를 활용하면 무료로 6개월-1년간 미국의 공립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다닐 수 있으며 등록금과 홈스테이 비용이 무료로 제공된다.
미국 공립 중, 고등학교 교환유학 제도는 1981년에 만들어진 미국 정보 교육 교류법에 기초를 두고 있는 미국 국무성이 관할하는 공식 유학제도다. 1982년에 레이건 전 대통령이 이 계획을 전개시켰고 ‘국제 청소년 교류 계획”이라고 새롭게 정비하여 큰 발전을 해 왔으며 이 제도를 활용하면 적은 수속비용만으로 1년 동안 미국으로 해외 영어 연수를 무료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아직 초등학생이라면 이 제도를 활용해 보도록 권하고 싶다.

미국 교환학생 참가자격은 프로그램 참가 시작 기준으로 만 15-18세 사이의 중3-고2까지의 학생이며, 최근 3년간 학교 성적이 중.상위권 이상이어야 하고, 미국 교환학생 자격 시험인 SLEP Test에서 적어도 45점 이상(67점 만점) 득점을 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의 공립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원어민 학생들과 함께 영어로 수업을 받아야 하고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회화 실력을 갖춘 학생이라야 한다.
미국 교환학생 참가 자격은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해외 영어 연수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최소한의 영어회화 실력이 필수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시기를 활용하여 영어말하기 실력을 갖추어야 하며, 중학교 1-2학년 때 미국 교환학생 자격시험인 SLEP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 점수를 받으려면 유창한 영어회화 실력에 더해 읽기, 쓰기 및 문법 실력도 초, 중학교 때 미리 준비해야 한다.
미국 교환학생 자격시험인 SLEP Test 준비 전문학원인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은 초, 중학교 학생들이 한국말 없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VR원어민 1:1 상호작용 훈련을 시켜 미국아이처럼 유창한 영어회화능력을 갖추도록 해준다. 다음 단계로 “English Grammar for the SLEP”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학생 자격시험인 SLEP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갖추게 해주어 무료로 1년간 미국 해외 영어 연수를 다녀올 수 있는 준비를 시킨다.
6개월이면 900 문장을 유창하게 말하게 해주는 VR원어민 상호작용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홈페이지(www.logogen.c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2-872-5005)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