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4일간 열리는 박람회 베이비앙 부스(J117)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명에게 순면 엠보싱 목욕타올(천기저귀 병행사용)과 신제품 북유럽풍 스타일의 엠보 속싸개를 제공하는 현장 할인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베이비앙은 새롭게 출시된 거즈 블랭킷(아기이불), 거즈 수면조끼, 거즈 스카프빕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블랭킷은 순면과 뱀부(Bamboo)의 머슬린(Muslin) 소재를 사용해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에게 안전한 제품이다. 특히 머슬린 소재는 통기성과 땀흡수성이 뛰어나 땀띠와 발열을 예방한다. 뱀부 머슬린의 경우 천연대나무 소재로 우수한 항균·항취기능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좋고 여름에 더욱 유용하다.
큰 사이즈로 출시돼 아기이불, 겉싸개, 속싸개와 목욕 타올로 사용 가능하며, 유모차에도 충분히 덮이는 대형 사이즈로 유모차 덮개, 카시트 덮개, 어린이집 낮잠 이불, 수유가리개, 외출용 담요, 햇빛가리개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베이비앙은 배앓이 예방과 쾌적한 숙면을 위한 아기이불 대용인 여름용 거즈 수면조끼(이불조끼)도 선보였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때문에 아기의 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 엉덩이와 허벅지를 덮어주는 수면조끼(슬리핑조끼)가 이불로 적합하다.
이밖에 갓 아이를 출산한 아기 엄마를 위한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출산선물(출산준비물)로 신제품 배냇저고리, 배냇가운, 내의, 런닝 바디슈트, 반소 바디슈트, 7부 우주복, 보낭형 슈트. 속싸개, 목욕타올, 턱받이, 아기모자 등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