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 주당 200원 중간배당…주주환원책 강화

스톤브릿지벤처스, 주당 200원 중간배당…주주환원책 강화

류준영 기자
2022.06.17 13:26

스톤브릿지벤처스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200원을 지급하는 중간배당을 결의하고 공시했다.

중간배당은 결산 후가 아닌 사업연도 기간 중 배당을 실시하는 것으로 회사가 약속한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1주당배당금은 200원, 배당총액은 약 36억원이다.

스톤브릿지벤처에 따르면 이번 중간배당 결정은 본업인 펀딩-회수-청산 등의 동반 호조에 따라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내부적인 판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스톤브릿지벤처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당 배당금 및 배당 성향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주친화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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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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