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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브랜드 티오더가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본부(OPS City) 사옥을 서울 신도림 디큐브센터에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본부는 400여평(1310㎡) 규모로 구축된다. 자영업자와 프렌차이즈 매장에서 상용화된 티오더의 주요 서비스와 시스템을 선보이고 매장운영을 보조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운영본부에는 △CX부(고객경험부) △현장운영부 △구매물류부 등이 배치된다. 운영본부와 밀접하게 연관된 주문2사업부와 서비스운영부도 새롭게 이전한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근간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최전선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온 운영본부가 있었기에 현재의 티오더가 자리할 수 있었다"며 "개발본부와 운영본부가 긴밀히 상호 협력해 매장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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