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6.3지방선거]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원내 복귀가 확정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늘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4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직후 언론에 배포한 당선 소감문을 통해 "뒤늦은 출발이었음에도 따뜻하게 제 손을 잡아주신 하남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 하남을 위해 제 모든 땀과 열정을 쏟아 부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후보는 " 하남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시민 여러분께서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정치인으로 당당히 거듭날 것"이라며 "하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건강하며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 모든 정치인이 본받고 싶어 하는 최고의 도시를 향해 헌신하고 또 헌신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