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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관련 통합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이앤나가 제노플랜코리아, 유디, 국대와 유전자 검사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사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구축한다.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부모 교육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4개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건강관리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유전정보를 참고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한다면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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