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붓, 웰니스·피트니스 파트너 1000곳 돌파…예약 건수 10배 증가

오붓, 웰니스·피트니스 파트너 1000곳 돌파…예약 건수 10배 증가

류준영 기자
2026.03.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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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기반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obud)이 입점 파트너사 1,0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붓은 하나의 패스로 요가, 필라테스, 바레, 헬스, 그룹 트레이닝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오붓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 11월 정식 출시 이후 약 15개월 만에 1000개 파트너사를 확보했으며, 이용 가능한 센터 확대에 따라 예약 건수도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다.

최근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붓은 다양한 센터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엄선된 파트너만 입점시키는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5000건 이상의 리뷰에서 평균 평점 4.9점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오붓은 올해 입점 파트너사를 25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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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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