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 12개 결선 진출팀 소개]④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기업 '아스트로맷' AI 기반 합금 역설계와 자동화 실험 솔루션 선보여 김래언 대표 "첫 소재 철 기반 중엔트로피합금 우주검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누리호의 부품 국산화율은 95% 이상이지만 정작 부품을 만드는 특수강과 합금 등 핵심 소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업계에서는 일부 범용 소재를 제외하면 우주항공용 특수강의 수입 의존도가 사실상 99%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팀 아스트로맷(AstroMat)은 이 같은 우주 소재의 해외 의존 문제를 AI(인공지능)와 실험 자동화로 해결한다. 우주 발사체와 위성 부품이 사용되는 온도·하중·중량·비용 조건에 맞춰 새로운 합금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부품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신소재 개발은 연구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금 조성을 바꾸고 소재를 제조한 뒤 물성을 확인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한다. 소재 개발에만 5년 이상 걸리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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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 2개 잡느니 한옥 독채로"…서촌 골목길 찾는 외국인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 특급호텔 대신 서촌 골목 깊숙이 숨은 한옥 독채를 찾는 외국인이 급증하는 추세다. 단순히 전통문화를 관람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주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살아보는' 공간으로 한옥을 소비하는 양상이다. 24일 숙박 예약 플랫폼 스테이폴리오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이용객 비중은 전체 결제액의 10%를 돌파했다. 2023년 당시 5~6% 수준이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2년 새 두 배 가까이 뛴 수치다. 특히 한옥 이용 증가세가 눈에 띈다. 스테이폴리오가 중개·운영하는 전국 800여 개 숙소 중 한옥 스테이는 200여 개로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서촌과 북촌이 30%를 차지하며, 경주·전주·강원 등 지방이 70%를 분점하고 있다. 스테이폴리오 관계자는 "중개 중인 숙소들이 표준화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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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 온 김에 다 할래"…오늘은 콘서트, 내일은 라식수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체험형 소비가 공연과 의료·뷰티 분야로 확대되면서 관련 스타트업들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K팝 공연 관람부터 댄스 클래스, 피부과 시술, 시력교정술 상담까지 여행과 체험을 결합한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면서 플랫폼 기업들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팬덤을 관광 수요로…인바운드 공략 나선 스타트업━야놀자 계열사인 놀유니버스는 2023년부터 글로벌 예약 플랫폼 '놀월드'를 운영 중이다. 놀월드를 통해 K팝 콘서트와 오프라인 여행을 연결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놀월드의 2026년 5월 기준 누적 회원 수는 약 916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9% 증가했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222만명을 돌파하며 1년 만에 204.7%가 늘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충성도가 높은 K콘텐츠 팬들의 유입을 기반으로 티켓을 반복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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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두발 편하게 해주니...외국인 8배 급증한 이 서비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은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82만명보다 13%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통상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전체 외국인 관광객은 사상 처음으로 2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이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케이라이드'가 대표적이다. 케이라이드는 전 세계 약 3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인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아울러 여행 모빌리티 플랫폼 '로이쿠 트라비모'를 운영하는 로이쿠, 짐 배송을 돕는 굿럭컴퍼니와 고박스 등도 이동 편의성을 높여주는 서비스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관광객 수요 증가에 주목받는 스타트업 서비스━외국인 관광객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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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인바운드 관광, 골목마다 외국인 안내한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변하고 있다. 지난해 1894만명이 한국에 들어오며 코로나19 이전 역대 최고치였던 2019년(1750만명)을 넘어섰다. 늘어난 숫자보다 눈에 띄는 건 이들의 여행 방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조사에 따르면 가이드의 깃발을 따라 우르르 버스에서 내리는 단체관광객은 열명 중 한명(11.7%)에 불과하다. 개별 관광객들은 유명 관광지 대신 전국 곳곳, 시내 구석구석의 골목을 찾아 간다. 가이드 없이 혼자 앱을 내려받아 모든 서비스를 이용한다. 크리에이트립으로 한복 대여를 예약하고 케이라이드로 택시기사를 부른다. 와우패스 선불카드로 결제하고 강남언니 앱으로 피부과를 방문한다. 이들의 여행 순간순간마다 한국인보다 외국인에게 더 알려진 K스타트업 서비스들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 항공사와 글로벌 OTA(온라인 여행사), 면세점에만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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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원한 AI였다" 600억 몰린 피지컬 AI의 정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가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공장에 안착한 사례는 흔치 않다. 연구실에서 검증된 기술이라도 구축 과정이 복잡하거나 기존 생산라인과 쉽게 연동되지 않아 현장 적용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제조 현장에서는 AI 성능뿐 아니라 기존 설비와의 호환성, 구축 속도, 유연성, 투자 대비 효과(ROI)까지 모두 검증돼야 한다. 특히 작은 변수에도 공정이 멈출 수 있는 만큼 연구실의 기술과 공장이 요구하는 기준 사이에는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한다. 이 같은 '간극'을 처음부터 정조준한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2024년 7월 설립된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다. 카본식스는 최근 경쟁력을 인정받아 4030만달러(약 62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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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진심" 美 배우 애슈턴 커처, 새 투자사 설립…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배우 겸 투자자인 애슈턴 커처(Ashton Kutcher)가 자신이 공동창업한 벤처캐피탈 '사운드벤처스(Sound Ventures)'를 떠나 새로운 벤처캐피탈(VC)을 설립한다. 커처는 2015년 음악 매니저 가이 오세리와 함께 사운드벤처스를 세워 11년간 운영해 왔다. 새 회사는 커처가 시드 단계 전문 VC 'NFX'의 제너럴파트너를 지낸 모건 벨러(Morgan Beller)와 공동으로 창업한다. 회사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포스트 AGI 세계에 베팅"…초기·인프라로 방향 전환━커처는 초기 투자자로 입지를 다져온 인물이다.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 스포티파이(Spotify) 등에 초기 투자해 성과를 거뒀고, 챗GPT가 나오기 한참 전 샘 올트먼이 위치 기반 소셜 앱 '루프트(Loopt)'를 창업하던 시절부터 그와 인연을 맺어 왔다. 벨러는 메타(옛 페이스북)에서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를 공동으로 이끈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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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경센터,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 '57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창경센터)가 '2026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열고 제주지역 혁신 소상공인 57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지난달 23~25일 제주 W360에서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로컬기업 육성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의 제주권역 발표평가를 겸했다. 서류평가와 요건 검토를 통과한 제주지역 소상공인 93개사는 지역 자원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는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공개 IR을 진행하며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선보였다. 오디션 기간에는 발표평가와 함께 참여기업 제품·서비스 전시, IR 피칭 교육, 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 연계 상담, 참여기업 인터뷰 및 현장 아카이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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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믹스AI, 중기부 '200억 딥테크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단백체 및 멀티오믹스 분석 플랫폼 전문기업 오믹스AI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생태계혁신형'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간 분절됐던 국내 항체신약 개발 생태계를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기부의 대표적 혁신도전형 국가 R&D 사업인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생태계혁신형'은 밸류체인 내 복수의 핵심기술을 연계 개발해 산업구조 개선을 도모하는 대규모 과제다. 프로젝트당 4년간 최대 200억원의 정부지원연구개발비가 지원된다. 오믹스AI가 이끄는 이번 과제는 2030년 4월까지 48개월간 진행되며 정부지원금과 1단계 민간 투자유치(30억원 이상)를 포함해 총 23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바이오·의료 산업 각 분야를 이끄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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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BAROi 주문' 오픈…AI로 약국 주문 효율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수기로 작성한 의약품 주문장을 사진으로 촬영하면 AI(인공지능)가 제품명과 수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약국별 주문 패턴과 거래 조건을 반영해 주문을 지원하는 AI 주문 서비스 'BAROi 주문(바로아이)'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바로아이는 약국에서 매일 반복되는 의약품 검색과 수량 입력 등의 업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된 AI 기반 주문 지원 서비스다. 기존에는 약사가 주문장에 기재된 의약품을 하나씩 검색하고 수량과 거래 도매업체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 바로아이를 이용하면 주문장 사진 한 장으로 주문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바로아이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바로팜 앱 하단 메뉴에서 '바로아이'를 선택한 뒤 의약품명과 수량이 잘 보이도록 주문장을 촬영하면 된다. AI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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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배민·세일즈포스 출신 리더 5명 영입…'AI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객 AI(인공지능)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영업·사업 개발·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경력을 갖춘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마케팅, 사내 협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재무 부문은 안재국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맡는다. 안 CFO는 삼일회계법인과 우아한형제들을 거치며 약 11년간 재무담당임원과 CFO를 역임했다. 재무 조직 구축과 투자 유치, M&A(인수·합병) 등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춘 재무 체계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은 정수영 영업 VP(총괄임원)가 이끈다. 정 VP는 오라클과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영업과 컨설팅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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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레이션, CB 상환 일정 최종 합의…하반기 국내외 프로젝트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전문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와 전환사채(CB) 상환 일정 조율에 최종 합의하며 경영 정상화 절차에 착수했다. 채권자 측이 회사의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분할 상환 등 일정 재조정에 동의하면서 한때 불거졌던 자금 경색 우려가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코크레이션은 최근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전환사채 상환 일정을 재조정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주도하는 투자조합은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IBK캐피탈 등이 출자자(LP)로 참여해 2022년 4월 90억원 규모로 결성됐다. 해당 조합은 이 자금을 4년 만기 CB 형태로 에코크레이션에 투자했으나, 올해 4월 27일 만기가 도래했다. 이후 일부 상환을 거쳐 현재 남은 잔액 원금은 43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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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센터, 개념 선점·최초 도전보다 '경제성 검증'이 먼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폭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해결할 대안으로 '우주 데이터센터'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념 선점, 최초 도전 보다 경제성에 대한 냉정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허병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우주공공팀 연구원은 3일 제주시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6 기술경영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신기술 확산과 산업 생태계의 변화: 진단과 정책적 함의' 세션'에서 "우주 데이터센터가 'K-문샷 프로젝트'에서도 검토되고 있지만 재원 조달 등 현실적인 제약이 적지 않다"며 "가능성이나 꿈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경제성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주 데이터센터 논의의 출발점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연간 전력 소비량은 415테라와트시(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