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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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뉴스페이스 개척자들 한자리에…K-우주포럼 첫 총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위해 출범한 'K-우주포럼'이 다음달(7월) 7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공식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는 우주 기업과 투자·금융기관, 교육·공공기관 등 회원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최신 우주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K-우주포럼은 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재·자본·기술을 연결해 시너지를 내도록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발족한 협의체다. 지난 4월 200여명이 참석한 제1회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50여곳의 대·중견기업·벤처·스타트업·벤처캐피탈(VC)·교육·공공기관이 회원사로 참여했다. 총회에서는 포럼의 활동 계획과 회원사들을 소개하고, 포럼을 운영하는 유니콘팩토리 및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의 회원사 지원 계획을 알릴 예정이다. 또 포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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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K베이비' 엘리시아 매각 본격화…저출산 뚫고 해외매출 6배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로스보더 사모펀드(PEF) 운용사 위더스파트너스(이하 위더스)가 영유아용품 멀티브랜드 플랫폼 엘리시아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인수 후 5년간 진행된 브랜드 효율화와 체질 개선, 수출 확대 성과가 실적으로 입증된 만큼, 매각 가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엘리시아를 운영하는 엘리시아홀딩스는 스탠다드차타드증권(SC증권)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최근 국내외 잠재 인수후보군을 대상으로 투자안내서 배포를 시작했다. 엘리시아는 위더스가 2021년 3월 쁘띠엘린, 에센루, 두두스토리 등 국내 영유아용품 강소기업 3사를 인수해 출범시킨 종합 플랫폼이다. 엘리시아홀딩스가 각 법인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다. 현재 기저귀, 젖병, 완구, 침구 등 10개 핵심 카테고리에 걸쳐 30개 브랜드, 2000개 이상의 제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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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원 위성 수리해 재사용…'위성 AS' 시대 여는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물체가 급증하며 사고 위험과 연료 소진으로 위성 수명이 단축되는 시대다. 자동차도 1910년대엔 사고가 나면 버렸지만 지금은 견인·수리가 보편화됐듯 우주에서도 같은 변화가 막 시작됐다. " 김해동 워커린스페이스 대표(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는 우주산업을 설명할 때 이런 '자동차 비유'를 즐겨 쓴다. 그는 만 52세에 '늦깍이 창업'을 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23년 간 국내 최초 실용위성인 '아리랑1호' 관제시스템 개발을 시작으로 행성탐사 기술 개발자, 위성 지상국 엔지니어, 우주쓰레기 연구자로 일했다. 2022년 학교로 자리를 옮긴 그는 2년 만에 다시 한번 인생의 항로를 틀어 경남 진주에 워커린스페이스를 세웠다. 창업 아이디어는 2007년 중국의 위성 격추 실험에서 출발했다. 김 대표는 "중국이 지구에서 미사일을 쏘아 올려 인공위성을 격추한 사건을 계기로 이런 사업 아이템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며 "우주쓰레기를 없애기보다 위성이 쓰레기가 되지 않게 오래 쓰는 게 우선이라고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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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외국인 관광객이 온다…기술로 여행길 넓히는 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초로 20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미 상반기에만 1000만명을 넘겼고, 5월 외국인 카드 지출은 2조1000억원으로 월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늘어난 숫자만큼이나 이들이 한국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단체관광객은 열에 하나(11.7%)뿐, 나머지는 가이드 대신 앱을 들고 골목으로 흩어진다. 명동 면세점에서 한 번에 큰돈을 쓰던 '소수 고액' 소비가, 골목 카페와 동네 식당을 도는 '다수 소액·다빈도' 소비로 이동했다. 상위 100개 대형 가맹점 비중은 34%에서 27%로 떨어졌고, 서울 결제 비중은 89%에서 83%로 낮아진 반면 지방은 11%에서 17%로 올랐다. 돈이 흐르는 길목 자체가 달라진 것이다. 이 길목마다 관광테크 스타트업이 들어섰다. 인바운드 특화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14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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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STOP… 토큰증권 스타트업 문닫는다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STO(토큰증권) 시장을 개척한 1세대 스타트업들이 폐업이나 청산, 사업축소 수순을 밟으며 잇따라 시장에서 퇴장하고 있다. 29일 벤처·스타트업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펀블'은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본인가를 받지 못하면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워져 최근 보유자산 매각과 정리를 거쳐 청산절차를 진행 중이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도 신규공모를 중단하고 잔여자산 매각을 진행하며 폐업수순에 들어갔다. 대신증권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23년 지분 96.38%를 인수했지만 제도화 지연 속에 최근 2년간 100억원 넘는 누적 적자를 기록하며 사업의 동력을 잃었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은 지난 2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에서 대형 컨소시엄에 밀려 탈락했다.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하고도 정식 인가경쟁에선 결국 자본력에 밀렸다는 점에서 스타트업업계의 허탈감이 컸다. 에이판다파트너스와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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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바쳐 시장 개척, 돌아온 건 퇴출… "명백한 정책실패"
"스타트업들이 STO(토큰증권) 사업을 검증하는 데 사용한 돈만 투자금을 포함해 1500억원이 넘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스타트업들은 퇴출됐고 창업자와 구성원들은 청춘을 날린 셈이 됐다. 우리가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난 2월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의 허세영 대표는 "7년반이라는 시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규제환경 속에서 길을 개척해왔지만 창업을 한 것이 원죄가 된 것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예비인가에서 탈락해 사실상 사업을 접어야 하는 루센트블록을 비롯, 펀블, 카사 등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STO 사업을 해온 스타트업들이 폐업의 기로에 섰다. 에이판다파트너스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수년째 개점휴업 상태다. 뮤직카우는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돼 제도권으로 편입된 이후 매년 2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 오히려 규제샌드박스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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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초격차 K-스타트업 14곳 일본 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국내 초격차 창업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현지 자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초격차 글로벌 IR & PoC in 도쿄' 프로그램을 지난 이달 24~26일 일본 도쿄에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의 일환이다. 이는 AI, 로봇 등 12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하여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는 AI, 로봇 등 딥테크 핵심 기술 분야의 초격차 창업기업 14개사가 참여했다. 일본 현지의 대기업 12개사와 투자사 13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자본 유치 및 PoC(기술 실증)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전체 프로그램은 △해외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 데모데이' △현지 대기업과의 실질적 협력을 유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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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만 사면 끝?"…콜로세움, 물류 자동화 '볼트'로 해법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피지컬AI(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물류 자동화 플랫폼 '볼트(Vault)'를 공식 출시하고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콜로세움은 다음달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콜로세움 볼트 그라운드 2026'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볼트는 콜로세움이 지난 7년간 전국 물류 현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물류 자동화 플랫폼이다. 운영 유형, 취급 상품, 출고 형태, 공정 병목, 시스템 연동 수준 등을 분석한 뒤 설계 제안부터 현장 방문, PoC(기술검증), 3D 시뮬레이션, 설비 도입,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정 자동화 설비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설계 방식을 채택해 고객사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운영 노하우와 국내 물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설비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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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못한 손님' 된 STO 스타트업들…"남은 건 폐업 위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이 STO(토큰증권) 사업을 검증하는 데 사용한 돈만 투자금을 포함해 1500억원이 넘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스타트업들은 퇴출됐고 창업자와 구성원들은 청춘을 날린 셈이 됐다. 우리가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난 2월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의 허세영 대표는 "7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규제 환경 속에서 길을 개척해 왔지만 창업을 한 것이 원죄가 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예비인가에서 탈락해 사실상 사업을 접어야 하는 루센트블록을 비롯해 펀블, 카사 등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STO 사업을 해왔던 스타트업들이 폐업의 기로에 섰다. 에이판다파트너스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수년째 개점휴업 상태이며, 뮤직카우의 경우 혁신금융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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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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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메타, 광고 초보 메이커 위한 타겟광고 노하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와 함께 메이커의 광고 역량 강화를 위한 타겟광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와디즈는 다음 달 8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와디즈와 메타가 직접 알려주는 타겟광고'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메이커(브랜드 기획자)부터 데이터 기반으로 광고 성과를 높이고 브랜드 성장을 준비하는 메이커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디즈와 메타는 국내 메이커의 타겟광고 역량 강화를 위해 4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와디즈는 펀딩 프로젝트 데이터와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타겟광고의 기초와 펀딩 단계별 광고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는 최신 광고 소재 전략과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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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경남·전남 등에 7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자유특구' 4개와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3개 등 총 7개의 특구가 신규 지정됐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서면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샌드박스의 한 유형으로, 지역별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기술·신산업을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7개 특구에 총 13개의 규제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 선정된 일반 규제자유특구는 △경남(함안·창원·진주) 하이브리드 수소에너지특구 △경북(안동) 산업용 헴프특구 △울산 재활용탄소연료특구 △전북(익산·정읍) 차세대동물의약품특구 등 4개다. 각 특구에서는 수소에너지 발전 실증, 의료용 대마 활용 실증,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스템 실증, 동물용 신약·자가백신 개발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특구로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