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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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16:1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넥스틴 금탑산업훈장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컴업2025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은 벤처산업 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1999년부터 개최GO 올해로 27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약 16:1의 경쟁률(총 정부포상 38점 대비 총 접수 589건)을 기록했으며,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번 유공 포상은 벤처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는 점을 고려해 시상식을 두 차례로 나누어 개최했다. 먼저 10일 열린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는 △대통령 표창 15점 △국무총리 표창 16점 등 총 31점 수여됐다 이어 11일에는 벤처 30년의 성과를 되짚고 미래 30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인 '벤처미래비전포럼'에서 △금탑산업훈장 1점 △은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3점 수상자 5명에 대한 시상이 별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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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닷라이트, 컴업에서 엔비디아 협업해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엔닷라이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5'에 패널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및 해외 진출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는 자리로, 엔닷라이트는 '해외 진출 성공 스토리' 세션에서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한 미국·일본 시장 진출 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엔닷라이트는 자체 3D 생성 AI 엔진을 기반으로 제조·로보틱스·디지털 트윈 산업에 필요한 고정밀 3D 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플랫폼 트리닉스를 개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로보틱스와 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엔닷라이트는 해당 분야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과의 초기 협업이 기술의 시장 적합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엔비디아 옴니버스 생태계를 중심으로 전 세계 로보틱스·시뮬레이션 고객을 보유한 엔비디아와의 협업은 엔닷라이트의 글로벌 확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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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인텔리전스, 딥엘과 협업…글로벌 특허 특화 AI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워트인텔리전스는 AI(인공지능) 번역 스타트업 딥엘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특허 분야 AI 기술과 딥엘의 자연어처리 기반 번역 모델을 결합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30개국 이상 특허 문헌을 중간어 없이 해당 국가별 언어로 직번역하고, 번역·요약·분류·리서치까지 이어지는 특허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AI 학습용 고품질 특허 AI 레디 데이터(Ready Data)를 생산·공급·유통하며 글로벌 특허 번역 데이터 허브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생성된 데이터는 전 세계 기업·기관·연구소의 AI 학습 및 글로벌 R&D에 활용된다. 기존 범용 번역 엔진으로는 구현이 어려웠던 특허 데이터 번역을 의미 손실 없이 정확한 번역으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 자사의 세계 최초 'AI 네이티브 리서치(Native Research)' 제품군인 '키워트 인사이트'에 딥엘의 번역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사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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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테크·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11곳에 신규 및 후속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더인벤션랩은 테크·라이프스타일 분야 유망 스타트업 11곳에 신규 및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시간제 호텔 예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고투조이에 시리즈A 투자를, △AI(인공지능) 기반 비대면 재진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모션랩스 △산업재해 예방 솔루션 가디언-알파 AI 개발사 미스릴 △얼굴 인식 기반 영상 마스킹 솔루션 블러미 운영사 자라소프트 △축구선수 기술 분석 및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AI 스마트 트레이닝 플랫폼 갤로핑 등에 프리A 투자로 후속투자를 진행했다. 신규 투자 테크 기업으로는 △2차전지 양극재·음극재 재제조 기술 개발 에이비알 △AI 기반 부동산 분석 자동화 솔루션 다이얼드 AI △AI 축산 관리 솔루션 엣지팜을 운영하는 인트플로우 등 3곳이 포함됐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한식 백반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 △패션 브랜드 '킨도프' △한식 브랜드 '헤이디쉬코리아' 등 3개사가 신규 투자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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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로 만드는 'AI 솔루션'…도전할 스타트업 15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오픈데이터 X AI(인공지능) 챌린지'에 스타트업 15개사가 확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2025과 연계해 오픈데이터 X AI 챌린지 개막식을 열고 이같이 전했다. 중기부는 지난달(11월) 5일 사전 설명회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챌린지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했고 총 124개 스타트업이 접수했다. 중기부는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전문심사단의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랭코드, 루모스, 엘리스그룹, 크로스허브, 페르소나에이아이, 뤼튼테크놀로지스, 마이메타, 사이오닉에이아이, 애쉬우드프렌즈, 혜움, 에이아이웍스, 엠비젠, 퀀텀하이텍, 클로토, 하인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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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벤츠도 합류...중기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내년부터 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스타트업들을 매칭하고 협업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어라운드 엑스(X)' 프로그램에 △메르세데스-벤츠 △아스텔라스 △오픈AI △HP 등 4개사가 합류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에서 '어라운드X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어라운드X는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기술·경영 역량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사업화자금 최대 2억원, 평균 1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현재 어라운드X에는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다쏘시스템, 앤시스, 지멘스, 오라클, IBM, 인텔, 로레알, 탈레스, 에어리퀴드 등 13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19년 구글플레이 1개사에서 시작해 6년간 참여기업이 매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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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사업할래요" 해외 스타트업 2626곳 우르르 지원,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해외 스타트업의 한국 진입을 위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이하 KSGC)'에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유망 스타트업들이 대거 도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창업가를 위한 '스타트업 코리아 특별비자(이하 특별비자)' 발급 인원도 71%가 석사 이상의 고학력자로 집계됐다. 글로벌 창업생태계에서 AI(인공지능) 등 딥테크 기술력이 높은 한국 선호도가 높아지고, 정부 정책도 해외 스타트업에 친화적으로 변하면서 실력 있는 해외 스타트업들의 유입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KSGC 2단계 프로그램에 통과한 40개사 중 외부에서 100억원 이상의 벤처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5개사로 나타났다. KSGC는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국 진출·정착을 지원하는 중기부 인바운드 창업(외국인의 국내 창업) 프로그램이다. 3단계에 걸쳐 총 20팀을 선발해 국내 정착 및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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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두 오픈리서치 대표 "지분 팔아서 도박...끝까지 책임 다할 것"
설립 두 달 만에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받았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오픈리서치의 김일두 대표가 회사 지분 일부를 매각해 도박 자금으로 사용했다고 인정했다. 1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일두 대표는 최근 개인 채무자에게 투자금 유용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일두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에 "회사 구주 일부를 매각해 얻은 개인 자산을 (도박 자금에) 쓴 것" 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일두 대표는 최근 투자금 일부를 도박 등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는 이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최근 입장문을 통해 "2024년 4월 라스베이거스 출장 중 처음 카지노를 접했다"며 "해당 경험 이후에 꽤 오랜 기간 단 한번의 접근도 없었으나, 주로 올해 일시적인 흥미와 개인적인 불안정함 속에서 다시 접근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리서치는 지난해 7월 설립 후 두 달 만에 L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벤처투자,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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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 41개 돌파…"지역산업 성장 촉매 역할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부산대학교기술지주가 올해 신규 자회사 3곳을 설립하며 기술사업화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11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열린 '2025 PNU 비즈 파트너스데이'에서 강정은 부산대기술지주 대표이사(산학협력단장)은 "올해 아덴스라이프사이언스(39호), 비전파크(40호), 넥스트배터리(41호) 등 3개 자회사를 신규 편입하며 미래 전략기술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했다"고 밝혔다. 각 자회사는 모두 첨단 기술 기반의 딥테크 기업들이다. 아덴스라이프사이언스는 폐암 치료용 카테터 기반 국소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호흡기 질환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비전파크는 자율주행차와 무인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넥스트배터리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핵심인 리튬메탈 음극과 고에너지 셀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배터리 전문 회사다. 이로써 부산대기술지주가 설립·운영 중인 자회사는 총 41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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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브레인 출신 오픈리서치 대표, 불법 도박에 사채까지 빌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설립 두 달 만에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받았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오픈리서치 김일두 대표의 불법 도박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1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일두 대표는 최근 개인 채무자에게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일두 대표는 "2024년 4월 라스베이거스 출장 중 처음 카지노를 접했다"며 "해당 경험 이후에 꽤 오랜 기간 단 한번의 접근도 없었으나, 주로 올해 일시적인 흥미와 개인적인 불안정함 속에서 다시 접근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리서치는 지난해 7월 설립 후 두 달 만에 L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벤처투자,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브레인 대표 출신인 김일두 대표가 'KoGPT', '칼로(Karlo)', '카라(Khara)' 등 생성 AI 모델 개발을 이끌었던 점이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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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서 '내돈내산' 운동템 소개한 서범준, 해당 제품 모델 발탁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웰니스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칼로'(Calo)를 운영하는 더퓨처가 실내 자전거 브랜드의 모델로 배우 서범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범준은 드라마 '열혈사제2', '우주메리미'를 비롯해 'SBS 인기가요', '나 혼자 산다(나혼산)'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특히 나혼산 출연 당시 실내 자전거 '칼로 리바이크'를 애용하는 모습이 소개됐고, 해당 방송 이후 칼로 리바이크의 주문량이 급증했다. 홈케어 수요와 함께 방송에서 나타난 리바이크의 강도 높은 운동 기능 및 컴팩트한 디자인 등이 구매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더퓨처 관계자는 "실제로 사용해 온 서범준의 꾸준한 자기 관리 모습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인 '더 나은 몸, 더 나은 삶'(Better Body Better Life)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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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 신작 슈팅게임 '포트리스3 블루' 사전 예약 100만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블로믹스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작 슈팅 전략 게임 '포트리스3 블루'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는 사전예약 개시 후 빠르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15일 만에 100만명을 달성해 흥행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모든 누적 목표 보상이 개방되며, 이용자들은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포트리스3 블루'는 2000년대 초 회원 1400만명을 기록하며 국민게임으로 사랑받았던 포트리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슈팅 전략 게임이다. 탱크 이동, 각도 조절, 포탄 발사 등 고전 포격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캐릭터와 탱크의 성장 요소, 전략 스킬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을 지원한다. 현재 '포트리스3 블루'는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친구 초대 이벤트와 공유하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