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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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경쟁률 뚫은 올마이투어, 신한금융과 '관광·금융 AI'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베드뱅크(숙박유통) 솔루션 기업 올마이투어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AI(인공지능) 특화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은 국내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해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한다. 올해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AI 특화형 트랙에 선정된 올마이투어는 신한금융그룹과 협업 과제를 수행한다.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 퓨처스랩'과 손잡고 관광·금융 산업의 AI 기반 데이터 융합 모델에 대한 공동 실증을 추진한다. 신한카드가 보유한 회원의 소비 패턴 데이터와 올마이투어의 숙소·예약 실행 데이터를 결합한 '융합형 AI 부킹엔진' 구축이 핵심이다. 이 엔진은 여행 유형별 맞춤형 혜택 설계부터 소비 패턴 기반 숙소 추천, 실시간 예약, 바우처형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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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방식으로 골프선수 육성"…AP골프, '레거시 시스템'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골프 선수 육성 기업 AP골프가 엘리트 골프 선수 육성 시스템 'AP 레거시 시스템'을 공식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AP 레거시 시스템은 기존 레슨 프로그램과 달리 '선수 매니지먼트 시스템(PMS)'을 지향한다. AP골프 관계자는 "아이돌 산업처럼 퍼포먼스, 컨디셔닝, 데이터 분석, 장기 성장 전략을 하나의 팀이 함께 관리하며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구조와 같은 방식"이라고 했다. 우선 선수에 대한 정밀 초기 진단, 개인 맞춤 훈련 계획, 통합 코칭 실행, 실시간 컨디션 관리, 월간 성장 리뷰 등 5단계 프로세스로 설계된다. 여기에 기술 코치, 피지컬 트레이너, 멘탈 코치, 영양·데이터 등 각 영역의 전문가가 한 팀으로 결합해 선수를 육성한다. 학부모를 위한 모니터링 채널도 운영된다. 훈련 일지, 코치 피드백, 월간 성장 리포트를 학부모가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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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누적 투자금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모햇은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투명하게 지급된다. 모햇은 지난해 4월 3000억원 돌파 이후 1년여 만에 5000억원을 넘어서며 6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에이치에너지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에너지 시장은 대기업과 거대 금융 자본 중심으로 운영됐다. 개인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주체에 머물렀다"며 "모햇은 누구나 에너지 자산을 소유하고 공정하게 이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에너지 자본의 소유와 분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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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인화 공장 '다크팩토리' 구현"…카본식스-태림산업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손 중심의 피지컬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카본식스코리아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태림산업이 차세대 자율제조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태림산업의 공정 노하우와 카본식스의 피지컬 AI 기술력을 결합해 기존 기술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비정형 공정의 완전 자동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데이터 표준화, 공정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온 태림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정형 작업과 고난도 자동화 공정에 카본식스의 피지컬 AI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숙련공의 감각에 의존해야 했던 난공정까지 완벽히 자동화함으로써 완전 무인화 공장인 '다크팩토리(Dark Factory)'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카본식스가 주력하는 '데이터글러브(Data Glove)'는 작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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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냉동식품 개발…컬쳐히어로, 강레오 셰프 '수빙고'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푸드 콘텐츠·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을 운영하는 컬쳐히어로가 초급속 냉동 기술을 활용하는 푸드테크 기업 수빙고와 '하이브리드 아이스' 적용 제품의 B2C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아이스는 수산물 등 신선식품을 일반 냉동보다 더 빠르게 동결해 해동 후에도 본연의 맛과 식감,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특허 받은 냉동 기술이다. 일반 냉동식품이 가진 해동 후 품질 저하, 드립 발생, 식감 손상 등의 한계를 줄이고 산지의 신선함을 보다 안정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컬쳐히어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빙고의 하이브리드 아이스 생산 제품을 대상으로 B2C 판매 전략 수립, 콘텐츠 기획·제작, 자체 커머스 운영, 라이브커머스 및 외부 판매 채널 확대를 맡는다. 수빙고는 제품의 생산·공급·품질 관리·제품 개발을 담당한다. 양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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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거나이즈, 하나증권 AI챗봇 구축…"RAG 기술로 정확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인공지능) 플랫폼 올거나이즈가 하나증권의 AI 고객상담 챗봇 '하나Q(HanaQ)'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Q'는 하나증권이 지난달(5월) 출시한 생성AI 기반의 상담 챗봇이다. 기존 금융권 챗봇이 정해진 시나리오만 답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생성AI 기반으로 다양한 질문에 취지를 이해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특히 하나증권의 금융상품·약관·질의응답 등 사내 데이터를 RAG(검색증강생성)로 검색·학습해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하나증권 측은 하나Q 고도화를 위해 금융상품·약관 등 데이터를 매일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RAG가 해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답변의 근거로 삼는 만큼, 참조 데이터를 꾸준히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운영이 정확하고 일관된 답변의 품질 기반이어서다. 이창수 올거나이즈 대표는 "이번 하나증권 케이스는 온프레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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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업 글로벌 자본유치 돕는다…하반기 'Core기업'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망 서울기업의 글로벌 자본유치를 집중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하반기 Core기업'을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기업 중 AI(인공지능)·바이오·핀테크·창조산업 등 서울시 전략산업 분야에 해당하며, 글로벌 투자유치 계획을 보유한 기업이다. 재단은 그동안 서울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IR 피칭 역량 강화, 데이터룸 구축 전략 등 세미나부터 팩트시트 제작, 글로벌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 PoC(기술검증)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지난 3월에는 EW 바이오 파마 서밋을 통해 바이오 분야 서울기업 9곳에 34건의 비즈매칭을 지원했고, 4월에는 스시테크 도쿄 연계 IR을 통해 12곳에 47건의 비즈매칭을 지원하는 등 Core기업과 글로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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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AI 인재 육성"…텔레픽스, '하계 펠로십' 28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미래 우주 AI 산업을 이끌 차세대 AI·로보틱스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텔레픽스 하계 펠로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텔레픽스는 지난해부터 우주·AI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우주 개척자 펠로십'을 운영하고 있다. 도전과 혁신을 지향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학력·경력 중심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역량 기반' 선발 체계를 도입했다. 지난해 첫 번째 펠로십에서는 AI·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군에 2명이 선발됐으며, 참가자들은 텔레픽스 연구진과 함께 위성 AI 기술 고도화 연구와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당시 대학 2학년이던 참가자가 공동 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AI·컴퓨터 비전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인 'CVPR 2026'의 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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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티켓' 거머쥔 콜로세움…물류 DX 글로벌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테크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유니콘브릿지' 지원사업에 최종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시에 총사업비 328억원 규모의 수원특례시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도 참여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유니콘브릿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도입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혁신기업 203개사가 지원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5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콜로세움은 기술력과 사업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인정받아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기유니콘, 아기유니콘 플러스, 예비유니콘에 이어 이번 유니콘브릿지까지 정부의 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2년간 최대 1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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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시즈, '넥스트라이즈 2026'서 온톨로지 기반 산업형 AI 솔루션 시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톨로지 기반 산업형 AI(인공지능) 기업 인포시즈는 지난 18~19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에 참가해 산업형 AI 솔루션을 전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KDB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530여개 스타트업과 23개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인포시즈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 내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플랫폼 '액시옴(Axiom)'을 공개했다. 아울러 도면을 자동 인식해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는 '델타플로우(DeltaFlow)',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 정확도를 높이는 검색증강생성(RAG) 엔진 '고래(GORAG)', AI 답변의 근거를 검증해 오류를 줄이는 '문어(MOONO)' 등 주요 솔루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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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가 키운 스타트업, 국민성장펀드에 연계한다
정부가 그동안 '역할 중복' 논란이 있던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교통정리에 나선다. 민간 벤처캐피탈(VC)의 선구안을 활용해 모태펀드가 투자한 기업 중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유망기업을 선별해 국민성장펀드 운용사와 공유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23일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공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이어달리기 투자 연계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처와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민간 투자자들이 함께 유망기업을 공유하고 투자수요를 연결하는 자리다. 지난 5월 금융위는 범부처를 대상으로 성장기업발굴협의체 킥오프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성장자금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중기부와 협력해 그간 투자·육성한 유망기업을 공유받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투자 전문성과 선구안을 가진 민간 VC들이 모태펀드 투자 기업 중 성장성과 대규모 후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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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의무투자대상 업력 3년→5년 확대…벤촉법 시행령 개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AC)가 운용하는 개인투자조합(개투펀드)의 투자 대상이 '업력 3년 이하'에서 투자유치 실적이 없는 '5년 이하 스타트업'으로 확대된다. 지난해 개정된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개정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관련기사☞AC 투자 대상 '업력 5년 이하'로 완화했는데…업계 시큰둥, 이유는)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시행령과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먼저 AC가 운용하는 개인투자조합의 투자 의무 대상은 기존 업력 3년차 이내 기업에서 '투자유치 실적이 없는' 조건의 업력 5년차 창업기업까지 확대한다. AC가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의 업력 범위를 소폭 넓혔지만 '투자유치 실적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달려있어 후속 투자에는 적용할 수 없다. 또 대기업 CVC(기업형 벤처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