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 12개 결선 진출팀 소개]②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생창업기업 '엘엠엔틱바이오텍' 액 속을 떠도는 암세포 포획·식별·회수하는 체외진단장비 개발 류동환 대표 "재발 감시 넘어 세포 정밀 분석하는 플랫폼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채혈하는 시점에 단 한 개의 암세포라도 있다면 이를 놓치지 않고 잡아 꺼내 분석하겠습니다. 동시에 그 암세포가 어떤 치료 표적을 갖고 있는지 함께 읽어낼 것입니다." DGIST 학생창업기업인 엘엠엔틱바이오텍의 류동환 대표는 "세포를 다루는 좋은 기술을 많지만 병원에서, 특히 액체생검 영역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도구는 아직 부족하다"며 "세포를 포획·염색·이미징·식별하는 과정에서 세포 퀄리티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칩 하나에서 이 모든 과정을 끝내는 단일세포 기술을 진료 현장의 도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엘엠엔틱바이오텍이 개발한 'L:Biopsy'는 혈액 속을 떠도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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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집결한 서울 스타트업들…"포도 한 송이는 와인 못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 '포도 한 송이로는 와인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자리의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몸값을 높이는 포도가 되고, 여기 온 투자자들이 훌륭한 소믈리에가 돼 아름다운 '마리아주(조화)'를 이뤘으면 한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네트워킹 행사 '서울 나이트(SEOUL NIGHT in Paris)'를 개최했다. 김현우 SBA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엣지'를 가진 스타트업 20곳을 엄선해 선정한 만큼 하나하나가 모두 만만치 않다. 오늘 네트워킹이 더 큰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SBA 서울통합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의 관계자 40여명과 유럽 현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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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는 관문 열었다"…비바테크 전야, 파리 밝힌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주위 사람들 모두 '한국은 미래에 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한국이 다양한 기술을 선제적으로 이끄는 모습에 늘 깊은 감명을 받는다." 프랑스의 공공투자은행 BPI프랑스의 케빈 투에망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은 '비바테크 2026' 개막 하루 전인 16일(현지시간) 오후 파리에서 열린 'K-스타트업 나이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밤은 단순한 피칭을 넘어 서로를 잇는 '다리(Bridge)'를 놓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KISED)이 공동 주최했다. 비바테크 본 행사에 앞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을 유럽의 VC(벤처캐피털)와 CVC(기업형 벤처캐피털)를 비롯해 유럽 기업의 관계자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바테크 'K-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 39곳 중 20곳의 관계자들이 이 자리에 함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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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 원료' 튀김 부스러기의 재발견…폐자원순환 새 판 그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치킨을 튀기고 남은 부스러기처럼 식당과 가정에서 매일 버려지는 튀김 찌꺼기로 SAF(지속가능항공유) 원료를 만듭니다. " 황규용 그린다 대표가 튀김 부스러기에 주목한 건 커피 찌꺼기 사업을 하면서 얻은 경험 덕분이었다. 커피 찌꺼기를 압축·성형해 펠릿(고체 연료)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해왔는데 수분에 취약해 보관 중 곰팡이가 피고, 단가 경쟁력도 낮았다. 커피 찌꺼기로는 마진을 남기기 쉽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을 때 눈에 들어온 게 튀김 부스러기였다. 황 대표는 "튀김 부스러기가 기름을 머금고 있어 1년을 보관해도 썩지 않았다"며 "튀김 부스러기에서 폐식용유(UCO)를 추출해 이를 SAF 원료로 정유사에 납품하는 사업 모델을 구상했다"고 2022년 그린다 재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탄소절감' 까다로운 항공산업 뚫는다━세계 주요국들이 항공 원료에 SAF 혼합 의무 규제를 시행하거나 검토하고 있는데 문제는 부족한 원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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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닥,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비대면 진료 안전성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격의료 IT(정보기술) 솔루션 기업 솔닥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솔닥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파편화되어 있던 개인 건강·의료 데이터를 스스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의료 마이데이터 대국민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서비스의 핵심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건강정보 고속도로'와 솔닥의 비대면진료 특화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솔닥파트너스'를 전분야 마이데이터 표준 전송체계 기반으로 긴밀하게 연동하는 것이다. 원격 네이티브(Native) EMR로서는 최초로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다. 그동안 1차 의료기관이나 비대면 진료 환경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장기 추적이 필요한 만성질환 환자의 과거 검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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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인도 최대 경제단체와 협력…K스타트업 현지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인도 최대 민간 경제단체인 인도상공회의소연합(FICCI), 현지 창업 지원기관 유니콘인큐베이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인도 구르가온 하얏트 플레이스에서 열린 'K-파운더 네트워크 인(in) 인도 제1차 포럼'에서 이뤄졌다. 코스포는 이를 기점으로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와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은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뉴델리에서 발족한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의 첫 공식 행사다. 총회와 포럼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네트워크 멤버와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끈끈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네트워크 출범 이후의 성과 공유와 함께 인도 시장에 먼저 안착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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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인텔리전스, 마이크로소프트 AI 보안 시스템 'MDASH' 파트너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전문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AI 보안 시스템 'MDASH(Multi-moDel Agentic Scanning Harness)'의 초기 파트너(Limited preview)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공개된 참여 기업 중 국내 기업으로는 에임인텔리전스가 유일하다. MDASH는 MS가 공개한 다중 모델 기반의 에이전트형 AI 취약점 탐지 시스템이다. 다수의 전문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탐지하고 검증하는 기술이다. 앤트로픽의 '미토스(Mythos)'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MDASH는 공개 사이버짐(CyberGym) 벤치마크에서 88.45%의 탐지율을 기록하며 리더보드 1위에 올랐다. 이번 초기 파트너 라인업에는 IBM, 액센츄어(Accenture), P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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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에이지, 日 최대 BGM 플랫폼과 맞손…글로벌 악보 시장 '노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일본 최대 BGM(배경음악) 플랫폼 도바-신드롬 운영사 트랙스와 글로벌 음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도바-신드롬이 보유한 음악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공식 악보 서비스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기존 영상 콘텐츠에 활용되던 음원을 직접 연주하거나 가창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2차 창작 활동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도바-신드롬은 일본 콘텐츠 기업 트랙스가 운영하는 BGM 플랫폼으로,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브이로그 등에 활용되는 약 1만8000곡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월간 이용자 수는 50만명 이상이며, 플랫폼 음원이 활용된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의 월간 누적 조회 수는 100억회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도바-신드롬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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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니트, 프리A 브릿지 투자 유치…제조 AI 시장 확장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공덕 입주기업 디피니트가 더이노베이터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디피니트는 제조기업에 흩어져 있는 ERP(전사적자원관리), MES(생산관리시스템), SCM(공급망관리) 등 각종 시스템 데이터와 문서, 매뉴얼, 엑셀 자료를 한데 연결해 현장의 의사결정을 돕는 AI(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는 데이터가 충분히 쌓여 있어도 여러 시스템과 문서에 나뉘어 저장돼 있어 문제 원인을 찾거나 재고·납기 일정을 관리할 때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다. 디피니트는 AI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현장의 판단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은 △공장 진단 AI '다비오(DARVIO)' △시스템 데이터 기반 운영 AI '다비스 DB' △문서 지식 기반 AI '다비스 독스(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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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영화도 2주 만에 '뚝딱'…FSN, 힉스필드 AI 전면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과 자회사 부스터즈,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글로벌 생성형 AI 영상 플랫폼 '힉스필드 AI(Higgsfield AI)'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도입하고 AI (인공지능) 기반 광고 제작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힉스필드 AI는 AI팩토리 공동 창업자이자 스냅(Snap) 생성형 AI 개발을 이끌었던 알렉스 마슈라보프(Alex Mashrabov)가 설립한 생성형 영상 AI 기업이다.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 없이 클릭만으로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힉스필드 AI는 올해 초 1억3000만달러(약 19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13억달러(약 1조9800억원)로 평가받고 있다. 연간 반복 매출(ARR)은 3억달러(약 4540억원) 수준이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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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피드, AI 반려동물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반려동물 AI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림피드는 이번 거래를 통해 펫페오톡 지분 100%를 확보했다. 펫페오톡 창업자인 권륜환 대표는 림피드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한다. 2019년 설립된 펫페오톡은 AI 펫캠 서비스 '도기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도기보기는 반려동물을 촬영한 영상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회사는 누적 이용자 12만명, 유료 구독자 2400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네이버,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림피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수의학 기반 헬스케어 역량과 펫페오톡의 AI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초부터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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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카, 시리즈C 투자 유치…DX 속도 '중고차 유통 혁신'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 상품화 유통 플랫폼 기업 '체카(CHEXCAR)'가 시리즈C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체카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로봇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중고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체카는 기아를 비롯한 다수 수입차 브랜드의 인증중고차 사업과 렌터카, 캐피탈, 플릿(Fleet) 사업자를 대상으로 차량 상품화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전국 91개 파트너 네트워크와 자체 디지털 운영 플랫폼을 연동해 누적 6만대 이상의 차량을 처리하고 있다. 체카는 품질 관리 역량을 앞세워 사업 외연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자체 개발한 'VPF(Virtual Physical Factory)'를 통해 입고·검수·상품화·물류·정산·출고 등 중고차 유통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여기에 중고차 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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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2기부터는 '다면평가'로…부실 심사 논란 줄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다음달 시작하는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2기부터 3인 공동 심사, 심사 피드백 하한제 등을 도입한다. 최근 1기 프로그램 1차 심사 결과 발표 후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실 심사 등 논란을 해결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관은 전날(15일) 여의도에서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2기 모두의 창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조 국장은 "1기 모두의 창업 진행 과정에서 수렴된 도전자 및 운영기관들의 의견을 토대로 운영 절차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2기부터는 다면평가를 도입한다. '멘토(심사위원)' 3인의 공동 심사 체제를 도입하고 운영기관에는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해 '기관 의결'로 합격자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멘토들은 심사평가를 200자 이상 작성하도록 하고, 자체 점검을 통해 불성실 멘토는 2차 모두의 창업 참여를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