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누적 투자 118억원…AI 예지 정비·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5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위플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모빌리티의 제조 및 운영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진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방을 중심으로 공공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55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누적 투자유치액은 118억원이다. 위플로는 시·리즈A 투자 참여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2024년 프리A 브릿지투자를 리딩했던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이번 라운드 후속 투자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플로는 퓨전 센서 기반 하드웨어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모빌리티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생산 단계에서의 품질 검사부터 운용 과정의 상태 진단까지 적용 가능하다. 모빌리티 장비 상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문제를 사전에 식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국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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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치료혁신,소상공인 지원…수원대서 예비창업 아이디어 '반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원대학교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창업팀의 아이디어를 초기에 발굴하는 '2025년 Pre-WoW! 사전인큐베이팅 창업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를 운영하는 수원대는 지난달 26일까지 서류심사 및 경진대회를 치러 에비창업자인 문혁 대표를 대상으로 선발했다. 문 대표는 차세대 간암 연구 및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고품질 동물모델 제작 및 평가 서비스를 개발중이다. 서비스 기반 확충을 위한 연구가 예비창업가 단계를 뛰어넘어 상당부분 진행된 점이 평가받았다. 최우수상은 바이오마커와 딥러닝을 이용한 가정용 테스트킷 플랫폼의 강주영 대표,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을 위한 비용 절감 솔루션 링크업푸드의 김명진 대표가 각각 받았다. 이들은 내년 수원대 예창패 사업 우선참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종 경합에는 이들 외에도 15개 팀이 출전 사업 아이템의 창의성 및 혁신성, 시장성 및 사업화 가능성, 팀 구성 및 발표 역량 등을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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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글로우 시그니처' 출시…'1분만에 전량 완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은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1일 신제품 '더 글로우 시그니처(The Glow Signature)'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준비된 물량이 1분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인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함께 진행했고,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약 19만 명이 라이브에 접속했다. 회사원A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12년 동안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판매 속도에 놀라움을 표했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물방울 초음파 관리에서 착안해 가정용으로 구현한 뷰티 디바이스다.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적용해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속 케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탄력, 보습, 광채 등 피부 고민에 따라 텐션 모드(탄력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포커스 모드(광채 케어) 세 가지 모드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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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대 1 경쟁률…이녹스·경기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4기' 성과 공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이녹스가 지난 1일 성남시 제2판교테크노밸리 이녹스 판교 사옥에서 '2025 이녹스(INNOX) 오픈이노베이션 4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녹스의 직접 투자를 통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스케일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부터 4기까지 선정된 기업 간의 네트워킹도 함께 이뤄졌다. 이녹스 오픈이노베이션은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4기 모집에는 240개사가 지원해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42. 7대 1 대비 180% 이상 상승한 수치다. 최종 선정된 4기 기업은 시스템 반도체 공정용 필터 개발사 아이디어스, PFAS-free(과불화화합물 프리) 나노섬유 복합소재 기업 소프엔티 등 2곳이다. 아이디어스는 이녹스와 경기혁신센터의 전략 투자를 기반으로 누적 22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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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투자금 유용 의혹에 오픈리서치 "사실무근…M&A 논의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설립 두 달 만에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받았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오픈리서치가 최근 제기된 투자금 유용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회사 측은 투자사와의 미숙한 소통에서 비롯된 오해라며 현재 검색 플랫폼 'oo. ai(오오에이아이)'를 중단하고 피보팅(사업전환)과 인수합병(M&A)을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픈리서치 김일두 대표를 둘러싸고 투자금 일부를 사적으로 유용했고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픈리서치는 지난해 7월 설립 후 두 달 만에 L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벤처투자,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브레인 대표 출신인 김일두 대표가 'KoGPT', '칼로(Karlo)', '카라(Khara)' 등 생성 AI 모델 개발을 이끌었던 점이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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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행사 대관 중개 플랫폼 '쉐어잇', 80억 시리즈C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면 이벤트 공간 중개 플랫폼 쉐어잇은 8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한국산업은행(30억원)과 함께 신규 투자자인 우리벤처파트너스(30억원), IBK벤처투자(20억원)가 참여했다. 쉐어잇은 체육관, 컨벤션홀, 공연장 등 기업 이벤트 공간 중심의 대관 시장을 선점한 통합 공간 중개 플랫폼이다. 약 4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오프라인 이벤트 중개 시장에서 복잡한 기업 공간 대관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며 빠르게 점유율을 높여왔다.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고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졌다. 특히 쉐어잇은 팝업스토어 카테고리에서 연평균 120%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대행사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대형 브랜드사들이 임팩트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할 때 쉐어잇을 핵심 파트너로 선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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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금융 트레져러, 3분기 '첫 흑전'…"26년 연간 흑자 달성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금융 분석·교육 플랫폼 운영사 트레져러가 3분기 기준 창사 이래 첫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트레져러는 지난해 연매출 5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30억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어 3분기에는 분기 기준 첫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AI 금융 기술 상용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 △리워드·교육 기반 사용자 활성화 △주요 파트너십 확장에 따른 신규 매출에서 발생했다. 특히 금융사 API 연동과 교육·투자 자동화 엔진 등 기술 기반 사업모델이 수익 구조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트레져러는 최근 2년간 단순 교육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가 가능한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했다. 지난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과 기능을 연동한 데 이어 올해는 KB증권과 협력해 앱 내에서 국내 주식 매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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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래이, 145억 시리즈B 투자유치…공간전사체 기반 신약개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밀의학 기반 테크바이오 기업 포트래이가 145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스틱벤처스, BNH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인비저닝파트너스,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펄어비스캐피탈, CKD창업투자 등이 참여했다. 포트래이는 세계 최대 규모 공간전사체 기반 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AI(인공지능) 분석 기술과 결합해 신약개발 효율을 높여왔다. 최근 차세대 생명과학 기술로 주목받는 공간생물학을 AI와 접목해 실제 환자 조직 데이터를 정밀하게 해석하는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조직 내 세포 정보를 기반으로 유전자 발현과 미세 환경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공간생물학은 기존 벌크 RNA 분석이 제공하지 못했던 세포 간 상호작용과 종양 미세환경의 공간적 구조를 정밀하게 해석하는 기술이다. 포트래이의 플랫폼은 이러한 분석을 통해 유전자 발현 패턴과 병리학적 구조를 통합 분석, 신약 타깃 후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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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상인간으로 돌아온 벤처 대부 "혁신의 심장 멈추지 말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많은 나라들이 자동차 생산국이 되고 싶었지만 대부분이 실패하고 소수의 나라들만 생산국이 됐습니다. AI(인공지능) 산업에 있어서도 지금이 그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AI 생태계에서 소비국에 머물지, 혁신과 생산을 주도할 생산국이 될지 중요한 기점입니다" -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벤처·스타트업 업계가 2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벤처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과거 벤처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기술혁신·산업발전의 역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벤처기업협회가 개최한 이번 기념식은 올해 처음 지정된 '벤처주간'과 연계해 지난 30년간 벤처생태계의 성장을 이끌어온 기업인 및 유관기관에 감사를 전하고, 향후 3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드웨어 중심의 1세대 벤처, IT·인터넷 관련 2세대 벤처, 모바일 중심의 3세대 벤처, AI·반도체·딥테크 기반 4세대 벤처 등 세대를 잇는 창업가들을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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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 신작 슈팅게임 '포트리스3 블루' 사전예약 50만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블로믹스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작 슈팅게임 '포트리스3 블루'가 사전예약 시작 7일 만에 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는 지난달 26일 사전예약 오픈 이후 빠르게 이용자 참여가 증가해 단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5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를 지급한다. 현재 진행중인 사전예약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는 게임 재화와 미사일 탱크 캐릭터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블로믹스는 사전예약 100만 명 달성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트리스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담은 신규 배경 음악(BGM)을 공개했다. 배경 음악은 경쾌한 전투감을 강조한 사운드로, 출시 전 게임의 핵심 분위기와 감성을 미리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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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출사표 나라스페이스 "2031년까지 위성 84기 띄울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검증된 초소형 위성 양산 능력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84기의 위성을 띄워 글로벌 실시간 지구관측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 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시스템 설계·제작부터 위성 운용, 위성 영상 판매·분석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주 스타트업이다.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노리고 있다. 박 대표는 나라스페이스가 국내 초소형 위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페이스 헤리티지(우주 검증 이력)'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우주에서 초소형 위성을 운용해본 경험을 가진 기업이 국내에 사실상 전무한 만큼 향후 정부나 글로벌 기업과의 수주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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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 비자와 전략 동맹… 글로벌 결제 혁신 속도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핀테크 기업 한패스(Hanpass)가 글로벌 결제기업 비자(Visa)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글로벌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협력 논의에 본격 착수한다. 한패스는 비자와 MOU를 맺고 △해외송금 서비스 고도화 △국경 간 결제 인프라 혁신 △글로벌 사용자 금융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협력 주제를 논의한다. 양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장기적 협력 구조를 설계하는 '협력 프레임워크'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MOU에는 양사가 수집·계좌 관리(collection & account management), 카드 기반 해외송금(remittance to card)하는 영역 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경 간 송금(stablecoin solutions) 분야까지 협력하기로 명시돼 있다. 한패스는 국내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시점에 맞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추진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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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데이터로 2000억 매출...알스퀘어, 동남아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배달의민족이나 리멤버가 흩어진 전단지·명함정보를 자산화했듯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를 모아 서비스로 만들었습니다. 전통적인 부동산 중개부터 고도화된 데이터·솔루션까지 프롭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는 2일 열린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정보 비대칭이 큰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6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된 데이터 기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다. 지금까지 30만건이 넘는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를 구축했으며, 올해 예상 매출은 2000억원 정도다. 현재 △부동산 DB·업무관리 솔루션 'RTB' △상업용 시장 분석 솔루션 'RA' △부동산 5대 공부 통합 열람 솔루션 'RD(데이터허브)' △주거·빌딩 관리 ERP '홈닷 ERP' 등 다양한 데이터 솔루션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