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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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 '제3회 스케일업 팁스 IR 서밋'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19일 서울 역삼 팁스타운에서 '2025년 제 3회 스케일업 팁스 IR 서밋(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케일업 팁스 선정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유망 기업과 투자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사전 멘토링을 통해 발표 내용을 점검받고 IR(기업설명회) 세션에서는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7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 운영하는 스케일업 팁스 사업에 2022년 이후 선정된 500여개 기업 중 사전 공모 및 서면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국내 주요 VC,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도 참석했다. 1부의 1:1 투자상담회에서는 참여기업들이 개별 부스에서 투자자와 30분씩 총 2회 상담을 통해 투자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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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롯데계열사와 협업"…롯데벤처스,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롯데벤처스는 엘캠프(L-CAMP) 13기, 미래식단 5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데모데이는 벤처캐피탈(VC), CVC 등 투자사, 롯데 그룹사 등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후속 협업과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해 롯데벤처스와 스타트업 간 지속 가능한 성장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비공개 데모데이로 진행됐다. 엘캠프와 미래식단은 롯데벤처스의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기업별 전담 투자심사역이 배정돼 스타트업과 롯데그룹 계열사간 오픈이노베이션 및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모집 단계부터 그룹사와의 협업, 실행 중심의 사업실증(PoC)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설계됐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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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 시즌2 7개팀 선발… 내년 스핀오프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시즌2의 최종 주자인 7개 팀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스튜디오341은 LG전자 임직원이 직접 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독립 법인 분사(스핀오프)까지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맡았다. 이번 시즌2는 '빠른 시장 검증'에 방점을 뒀다. 블루포인트의 컴퍼니빌딩 노하우를 접목해 문제 검증부터 피보팅(사업 방향 전환), PMF(시장적합성) 확보 과정을 실전형으로 설계했다. 실제 선발 과정에서 전체 팀의 70%가 사업 모델을 수정하며, 시장 수요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선발된 7개 팀은 내년 3월까지 약 5개월 간 전담 심사역의 멘토링과 외부 스타트업 협업 등 집중 육성 과정을 거친다. 이후 4월 열리는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스핀오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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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계 "모태펀드 분할편성 논의중단해야" 투자위축 우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모태펀드 예산의 '단계적 출자(분할 편성)' 전환 방안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21일 성명을 내고 "시장 구조와 투자 관행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예산 체계를 변경할 경우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해당 논의의 철회를 촉구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는 벤처펀드가 통상 약 4년에 걸쳐 투자금을 집행한다는 점을 들어,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일괄 편성' 방식에서 '연차별 분할 편성'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는 모태펀드가 국내 벤처투자조합 출자의 약 40%를 차지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예산 배정 방식 변화가 시장에 미칠 충격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코스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결성된 37조원 규모 벤처조합 가운데 모태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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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걸릴 시제품 며칠만에 뚝딱…500개 공장 품은 제조 플랫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8일, 중국 심천 북서쪽 바오안구의 골목을 따라 들어서자 빌딩 입구에 세워진 녹색 간판에 '창업자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문구가 크게 새겨져 있다. 그 아래로 공유 전기스쿠터 수백대가 줄지어 서 있었다. 2층 실내로 들어서자 공유오피스를 연상케 하는 사무공간이 복도 양옆으로 길게 이어져 있었다. 복도 한 켠엔 전동휠, IoT(사물인터넷) 기기 등 양산 직전 단계의 시제품들이 유리 쇼케이스 안에 정돈돼 있었다. 복도 양옆으론 각종 정부기관·대학·국제협력 네트워크로부터 받은 공식 인증 현판들이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었고, 실제 협력 행사 장면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나열돼 있었다. 이곳은 전 세계 하드웨어 스타트업이라면 한 번쯤 거쳐 간다는 대공방 '아이메이커베이스(iMakerbase)'다. 중국은 물론 한국·일본·유럽 등 글로벌 창업팀들의 시제품을 가장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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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국 스타트업 총출동...한성숙 장관 "컴업 2025 세계가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컴업(COMEUP)은 한국만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랜드가 됐습니다. 지역의 숨은 보석 같은 스타트업과 글로벌 자본이 만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글로벌스타트업센터에서 열린 '컴업 2025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컴업은 벤처 30주년을 계기로 행사 규모와 내실을 동시에 끌어올려 '글로벌 톱티어' 행사로 도약을 목표로 삼았다. 컴업2025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슬로건은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Recode the Future)'으로, 딥테크·글로벌·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콘퍼런스, 전시, IR,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AI(인공지능)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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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국 170개사 한자리에"…컴업 2025, 참가국·프로그램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COMEUP) 2025'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됐으며 46개국 17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컴업은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Recode the Future)'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세부 주제인 △딥테크 △글로벌 △기업가정신 3가지 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컴업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글로벌 국가와 대·중견기업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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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AI 협의회 초대 회장에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선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핀다는 이혜민 공동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AI(인공지능) 협의회(핀테크AI 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핀테크AI 협의회는 국내 핀테크 업권을 대표하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공식 협의체로, 총 40여개 회원사가 참여 중이다. 핀테크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정책 소통 창구로서 제도 개선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았다. △AI 규제 완화 논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기술 표준 마련 △핀테크와 AI 융합 사례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혜민 대표는 "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AI 에이전트와 서비스도 국내에서 나올 수 있어야 하는데 기존 제도의 유연성과 진행 속도가 매우 떨어진다"며 "핀테크 업계가 현실적으로 당면한 과제들을 회원사들과 함께 정리하고 AI 기술 시범 적용부터 정식 인가까지 효율적으로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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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대통령 UAE 순방 '유일' AI 스타트업 동행…중동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기업 노타는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한 한국-아랍에미리트(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이재명 대통령 아랍에미리트 방문에 동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미래 파트너십을 주제로 AI 등 첨단산업, 방산·에너지·인프라, 문화 분야에서 아랍에미리트와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국내에서 참가한 기업인은 25명이며, 이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기업 명단에 따르면 AI 분야 스타트업으로는 노타가 유일하다. 노타는 UAE 시장에서 입지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 UAE 교통 인프라 기업 'ATS'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올해 4월에는 두바이 교통국과 생성형 AI 기반의 지능형 교통체계(IT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노타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UAE에서 지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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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폼영상 3분만에 숏폼으로…피카디, 16억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숏폼 영상 제작 솔루션 '피카클립'을 운영하는 피카디는 16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카디의 핵심 솔루션인 '피카클립'은 긴 원본 영상을 단 3분 만에 바이럴 가능성이 높은 여러 개의 숏폼 영상으로 자동 제작해 주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피카클립은 기존 영상 제작 방식 대비 제작 시간을 130분의 1, 비용을 4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단순히 영상을 자르는 것을 넘어 AI가 영상의 하이라이트, 후킹 포인트, 차별점, 반전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자체 스토리 패턴 DB를 활용해 최적의 스토리라인을 구성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피카디는 1인 크리에이터, 방송사, 기업 마케터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개인 크리에이터에게는 시간과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 다수의 채널을 운영하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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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율주행, 오일로드 달린다…에이투지, UAE 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는 아랍에미리트(UAE)의 AI(인공지능) 스페이스테크 기업 스페이스42와 현지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19일 열린 '한-아랍에미리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합작법인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유병용 에이투지 부사장, 슐라이만 알 알리 스페이스42 CCO(최고상업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 기업이 중동에 자율주행 합작법인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투지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목표로 킬사글로벌과 설립한 싱가포르 합작법인 A2G가 스페이스42와의 파트너십 구조 설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 핵심 역할을 맡았다. 에이투지는 APEC 2025 자율주행차 운영에 이어 중동 시장에서도 한국형 자율주행의 기술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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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보스턴으로 날아간 'K-스타트업'…VC협회, 스케일업팁스 글로벌 밋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협회)가 국내 유망 딥테크·바이오 스타트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미국 보스턴에서 글로벌 밋업을 진행했다. 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밋업2'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싱가포르 밋업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과 보스턴 현지의 바이오·헬스케어 및 딥테크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스턴행에는 480여개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사가 함께했다. 이들은 출국 전 한 달간 1대 1 피칭 컨설팅과 전문가 사전 매칭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행사 첫날엔 현지 시장 이해도를 높이는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북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