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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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편입 비상장주식·조각투자 플랫폼, 벤처투자도 허용
앞으로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투자가 허용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유통플랫폼에 대한 벤처투자를 허용하기 위해 '개인투자조합 등록 및 투자확인서 발급규정', '창업기획자 등록 및 관리규정', '벤처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 '벤처투자조합 등록 및 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비상장 주식 유통플랫폼과 조각투자 유통플랫폼은 금융위의 혁신 서비스로 지정돼 제도화됐다. 반면 벤처투자회사 등은 중기부 고시상 일부 핀테크 분야를 제외한 금융회사에 대한 투자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어 벤처투자가 불가능한 상태다. 이번 고시개정안은 벤처투자가 허용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금융회사 예외업종에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자 유통플랫폼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중기부는 관련 스타트업이 제도권 편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벤처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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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유니콘' 26곳 배출...'제2 마윈' 키우는 엔젤투자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돌을 겹겹이 얹은 오래된 길 위로 고건축의 처마와 현대식 유리창이 자연스럽게 맞물린 풍경이 펼쳐진다. 가로등 대신 걸린 전통식 등롱이 은은한 빛을 내며 골목을 밝힌다. 언뜻 관광지처럼 보이지만, 이곳의 실체는 '엔젤투자촌'이다. 과거의 골목을 보존하면서 오래되고 방치된 집을 스타트업 투자·보육 기관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그 뒤편으로는 수백 개의 나무 기둥이 이어진 통로가 눈에 들어왔다. 창업가들의 발걸음이 가장 먼저 닿는 '스타트업의 거리'다. 길이 99.9m, 폭 6.6m. 숫자만으로도 이 공간의 정체성이 드러난다. 중국에서 '6'은 순조로움, '9'는 가장 높은 번영을 뜻한다. 마주보게 설계된 입주 공간 사이로 뻗은 이 거대한 통로는, "창업가의 길 역시 순탄하고 오래 번영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지난 17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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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봇, 고객 감정·의도까지 파악 …센드버드, '딜라이트AI'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쇼핑몰 홈페이지의 AI(인공지능) 챗봇에 "마라톤용 운동화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하자 챗봇이 과거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적합한 제품을 골라준다. 사용자가 대화를 종료해도 문자메시지로 알림을 보내고,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AI가 먼저 전화를 연결해 설명을 이어간다. 이 장면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센드버드가 19일 공개한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 '딜라이트 AI(delight.ai)'를 시연한 모습이다. 센드버드는 이날 미디어테이블을 열고딜라이트 AI를 선보였다. 딜라이트 AI는 고객의 대화 맥락·취향·감정을 이해하고 기억해 초개인화된 응대를 제공하는 AI 컨시어지 서비스다. 이상희 센드버드코리아 대표는 "대부분 기업은 고객서비스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소통에만 집중한다"며 "센드버드는 이를 넘어 고객과의 연결과 소통을 강화해 매출 향상 등 실질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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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미닉스, 삼성서울병원에 1000만원·음식물처리기 기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운영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 기부 라이브'에 참여해 지난 18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에 후원금 1000만 원과 음식물처리기 5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앳홈의 미션인 '고객의 생활에 행복을 제공한다'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치료나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이른둥이 가정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치료비와 돌봄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부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5대는 소아청소년 환아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핫IT슈 기부 라이브'는 IT 크리에이터 잇섭(ITSub)이 네이버 쇼핑 라이브 판매 수익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미닉스는 지난해 4월에 이어 올해 11월 두 번째로 참여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어려운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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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비토즈, 글로벌 K메디칼 수요 겨냥 서비스 업데이트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립비토즈가 19일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글로벌 관심 증가에 맞춰 'K메티칼' 전용 탭을 추가하는 글로벌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해외 사용자가 한국 의료 서비스를 보다 쉽게 탐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재정비한 것이 핵심이다. 의료관광 확대가 국가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트립비토즈는 여행과 의료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다국어 지원과 함께 한국 병원 및 클리닉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해외 사용자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시술 안내, 병원 서비스 소개, 시술 가이드 등 의료관광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특히 미용·피부·건강검진 등 해외에서 수요가 높은 분야를 포함해 방문 목적별 탐색이 가능해졌다. 또한 다국어 결제수단 확대는 방한 관광객에게 직접적인 편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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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성균관대 AI반도체연구소와 NPU 공동 연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모빌린트가 성균관대학교 AI반도체혁신연구소와 협력해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핵심 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 성균관대 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산학연계 AI 반도체 선도기술 인재 양성 사업'으로 설립된 연구 거점이다. 향후 5년 6개월간 110억원 규모의 정부 출연금이 투입된다. 연구소는 AI 반도체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시스템, 응용까지 전 주기를 포괄하는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연구소에는 18명의 교수진과 연간 약 60명의 석·박사 연구 인력이 참여하며 모빌린트, 보스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연구소는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기술 개발과 산학 협력 기반의 연구 생태계를 구축해 AI 반도체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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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엔슬파트너스, 5개 유망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마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드림플레이 위드 엔슬(ENSL)' 제7기 과정을 통해 5개 스타트업과 기술실증(PoC)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팁스(TIPS) 운영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는 LG디스플레이,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난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최종평가회를 가졌다. 이들은 앞서 3월 더웨이브톡, 라텔세미컨덕터, 블루닷, 비즈큐어, 포엘 등 디스플레이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갈 스타트업 5개사를 선발해 7개월간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CTO(최고기술책임자) 산하 유관 부서와 스타트업을 매칭, PoC 과제 수행 및 R&D(연구개발)와 관련된 부분을 지원했다. 공동 협력사인 SBA는 사업화 지원금, PR 홍보, 사무 공간 등을 후속 지원했다. 엔슬파트너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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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검색 반도체 설계' 디노티시아, SC25서 FPGA 제품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기기억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솔루션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18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25(SC25)'에 참가해 개발 중인 반도체 제품들을 선보였다. 디노티시아가 공개한 제품은 VDPU(벡터데이터처리장치)와 FPGA(프로그래밍 가능 반도체)를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 의미와 맥락 기반의 검색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프로세서다. 최근 구글의 제미나이 등 글로벌 AI 모델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파일을 의미·맥락(시멘틱) 방식으로 검색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데, 이를 소프트웨어 단계가 아닌 하드웨어에서 직접 가속해 데이터 접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노티시아는 벡터 검색에서 VDPU 카드 1장은 CPU 최대 6개와 동등한 성능을 보였고, VDPU 4장을 장착한 서버 1대는 CPU 2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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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AI 기업 다비오, 120억 투자 유치…"글로벌 확장 가속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다비오가 총 12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등 주요 금융기관과 기존 투자자를 포함해 총 8개사가 참여했다. 다비오는 복잡한 비전 데이터를 분석해 미션 크리티컬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위성, 항공, 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영상(EO, IR, SAR 등)을 융합 분석하는 비전 AI 엔진 '다비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보유했다. 이 플랫폼은 AI가 시공간의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객체를 정밀하게 식별해 고객의 즉각적인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추출한다. 다비오는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절충교역 추천 품목' 선정, AI 엔진 공급 등 다수의 방산 사업 수주 등을 통해 국방·안보 분야에 활약하고 있다. 방산 특화 AI 엔진을 기반으로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3D 전장 환경 구성, AI 기반 표적 탐지 및 위협 예측 등 다양한 군사 작전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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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NH농협…서울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우수사례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사업화 지원은 검증된 기업을 발굴하고 협업까지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NH농협 관계자) 19일 서울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서울시장 공관). 삼성물산, NH농협은행, 신한벤처투자, 현대홈쇼핑과 중견기업 솔루엠 등 5곳이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올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에 적극 나선 결과를 인정한 것이다. SBA는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수년간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기술실증(PoC), 투자유치 등을 지원해왔다. SBA는 이날 대기업·중견기업, 투자사(VC·AC)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시상,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SBA의 오픈이노베이션은 2020년 8개사이던 파트너 대·중견기업이 올해 75개로 늘어나는 등 영역을 넓혀왔다. 이들 기업은 각각 여러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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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위 매니지먼트' 수에르테, 지디벤처스에서 투자유치
매니지먼트 플랫폼 수에르테가 액셀러레이터 지디벤처스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수에르테는 아티스트를 프로젝트 단위로 매니지먼트하는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높인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며 IP 자산화를 지원한다. 지디벤처스는 수에르테가 엔터 산업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전속 계약 중심의 기존 엔터 산업과 달리 프로젝트 단위의 수평적 매니지먼트로 아티스트의 창작 자율성과 IP 소유권을 보장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수에르테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으로 국내외 파트너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인 기획사와 중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넓혀 비효율적인 외주 제작 구조를 개선하고, 창작자 개개인의 고유성이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김하경 지디벤처스 대표는 "수에르테는 PMC(프로젝트 단위 공동 매니지먼트)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엔터 산업의 고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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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가뭄 피해 최소화"…디토닉, 정부 프로젝트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데이터 스타트업 디토닉이 농가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공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디토닉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프로젝트'의 가뭄 분과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이같은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전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의 가뭄 발생빈도는 20세기 연평균 0.36회에서 21세기 들어 0.72회로 2배 증가했다. 특히 최근 3년에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가 누적 48만호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농식품부와 NIPA의 공공 AX 프로젝트는 돌발적인 가뭄 등을 예측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디토닉은 △지하수위·기후변화·수질 등 농식품부가 보유한 학습데이터 1억1000만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의 지하수 수량 및 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