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4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첫째주(3월30일~4월3일) 에는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국민성장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리벨리온이 64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모빌린트는 70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전력반도체의 소재를 개발하는 아이브웍스도 60억원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그밖에 △메이사 △메디웨일 △세닉스바이오테크 △라피치 △워프스페이스 △브이원씨 △서울거래도 100억원 안팎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7조9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는 등 벤처투자 시장에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당분간 이같은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성장펀드가 찜한 리벨리온, 6400억 프리IPO 투자유치━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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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비정형 문서 AI로 분석·처리…'퀀텀AI', 포스트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퀀텀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포스트팁스'(Post-TIP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팁스를 통해 검증된 우수 기업들 중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졸업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한다. 퀀텀에이아이는 팁스 졸업기업 중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18개월간 최대 7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현재 퀀텀에이아이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AI 문서 처리 자동화, 지능형 음성 상담, 자체 언어모델 기반 금융 비정형 데이터 자산화 및 AI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 처리 경험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상용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공공·의료·산업 데이터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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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티브, AI 무릎관절염 진단 솔루션 CE MDR 획득…유럽 진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코넥티브가 자사 무릎관절염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코네보 코아', '코네보 스위트'가 유럽 의료기기(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코넥티브가 개발한 인공지능 의료기기가 유럽연합(EU)의 강화된 MDR 기준을 충족하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안전 기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CE MDR은 2021년부터 시행된 최신 의료기기 규정으로 기존 제도인 MDD보다 심사 기준이 강화돼 제품의 안정성, 임상적 유효성, 사후 관리 체계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코넥티브는 이번 CE MDR 인증을 계기로 유럽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독일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 2025'(MEDICA 2025)에 참가해 코네보 코아 등 근골격계 AI 솔루션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코네보 코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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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동 도서 큐레이션' 아기곰컴퍼니, 시드투자 유치
AI(인공지능) 기반 영유아 도서 정보·커머스 플랫폼 '아기곰책육아'를 운영하는 아기곰컴퍼니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아기곰컴퍼니는 데이터 기반 AI 도서 큐레이션, 커머스, 커뮤니티 등 서비스 플랫폼 아기곰책육아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의 발달 단계와 부모의 육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도서를 추천하며, 음원 청취, 독서 기록, 커뮤니티 활동 등 구매 이후의 독서 활용까지 지원한다. 아기곰컴퍼니는 네이버페이 백엔드 개발자 출신인 강신현 대표가 창업했다. 네이버쇼핑 데이터 엔지니어인 권다형 CPO(최고제품책임자)도 합류해 있다. 이들의 역량을 토대로 제품을 빠르게 완성시켜 1년 1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7만명을 확보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연 6000억원 규모의 국내 아동 도서 시장이 '골드 키즈' 현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골드키즈 현상은 저출산으로 자녀 한 명에게 고품질 제품 및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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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김민재 직관 가자"…마리트, 유럽 5대 축구·챔스 티켓 판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에 이어 유럽 5대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티켓까지 판매를 확대하며 2025-2026 시즌 공식 티켓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2023년 국내 온라인 여행사(OTA) 중 최초로 EPL 티켓 판매를 시작해 런던 지역 투어·액티비티 부문 거래액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축구 직관 상품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유럽 주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해외 축구 직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마이리얼트립은 기존 EPL을 비롯해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앙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이강인, 김민재와 같이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팀의 경기부터 인기 클럽 빅매치까지 총 38개 주요 경기 티켓을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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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릿벤처스USA, AI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 전략적투자 단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의 미국 법인 크릿벤처스USA가 인공지능(AI)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를 운영하는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릿벤처스USA는 이번 투자로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의 2대주주가 됐다. 'AI 시대의 미술 시장 OS(운영체제)'를 목표로 2023년 출시된 아르투(Artue)는 대화형·멀티모달·감성 기반 검색 기술을 통해 개인의 미적 취향을 분석하고 작품을 추천해준다. 약 540여명의 작가와 4000여 점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최근 1년간 작가 수와 작품 수가 각각 15%, 2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예술 작품을 추천하고 검색하는 시스템에 대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 기술은 오픈AI코리아 개소식에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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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인베, 국내 과일 산업에 100억 투자…농가 상생 모델 구축 나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이 국내 과일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농가와의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민 자본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상생형 투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KB금융 계열사인 KB인베스트먼트는 해외 과일 지식재산권(IP) 보유사 H&B아시아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KB인베스트먼트는 창업자인 김희정 대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H&B아시아는 글로벌 신품종 과일 IP를 독점 확보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이 회사가 다루는 '클럽품종'은 품종보호권을 통해 재배와 유통 권한을 독점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과일로 뉴질랜드 제스프리의 키위나 미국 IFG의 블랙 사파이어 포도 등이 대표적이다. 기존 품종보다 당도와 식감이 우수하고 병충해 저항성도 높아 사업성과 재배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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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나선 스트라드비젼, 몸값은?…지배구조·BEP 달성 '관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4월 투자유치 기준 기업가치 4700억원을 인정받은 만큼 상장 과정에서 이보다 높은 몸값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매출이 100억원대에 그치고 매년 수백억원대 적자가 발생하고 있어 손익분기점(BEP) 달성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지난달 30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기술평가기관에서 각각 A·BBB 등급을 받았다. 앞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차, 현대모비스, LG전자, 글로벌 자율주행 전문기업 앱티브 등으로부터 총 292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솔루션 'SV넷'을 개발하고 있다.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에서 차선, 보행자, 동물, 도로 등 주행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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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美 VC 등서 100억 추가 투자유치…누적투자 650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킨드레드벤처스·탑티어캐피탈파트너스 등 미국 주요 벤처캐피탈(VC)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해 시리즈C 라운드를 3500억원 규모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지난 9월 34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이후 미국과 한국 VC 몇곳이 1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하면서 라운드 규모가 커졌다. 누적 투자금액은 6500억원으로, 기업가치는 1조9100억원 안팎으로 평가됐다. 리벨리온은 이번에 미국 투자사들이 추가로 자금을 댄 만큼 북미 시장 내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킨드레드벤처스는 퍼플렉시티·우버 등 혁신 기업에 초기 투자한 실리콘밸리 기반의 대표적인 VC다. 한국 스타트업 투자는 리벨리온이 처음이다. 탑티어캐피탈파트너스도 20년 이상 업력의 미국 VC다. 해외 투자사들이 리벨리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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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6곳 "퇴직 후 재고용하는 게 정년연장 해법"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퇴직 후 재고용(계속 고용)'이 부작용을 줄이고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해법이라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다. 법적 정년을 65세까지 일괄적으로 연장하기보다 희망하는 근로자에 한해 65세까지 추가 고용을 보장하자는 것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0일 발표한 '중견기업 계속고용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기 위한 적합한 방식으로 중견기업 62.1%가 '퇴직 후 재고용'방식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년연장과 정년폐지는 각각 33.1%, 4.7%에 그쳤다. 정년연장에 대해선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는 응답이 64.5%에 달했고, 청년 신규 채용 여력이 줄어들 것이라는 답변도 59.7%로 나타났다. 조직 내 인사 적체 현상이 심화할 것이라는 응답도 41.4%에 달했다. 또 중견기업의 52.6%는 이미 법적 정년을 넘긴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고 있었으며 이 중 69.6%는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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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그 감독 12년전 화제작 다시본다…CJ CGV 상영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윤가은 감독의 과거 작품이 극장에 다시 걸린다. CJ CGV가 단편영화 상영 프로젝트 '숏츠하우스'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윤가은 감독의 '콩나물'을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될 '콩나물'은 2013년작이며 러닝타임은 20분. 할아버지 제삿날, 바쁜 엄마 대신 콩나물을 사 오기 위해 생애 처음 집 밖으로 홀로 나서는 일곱 살 소녀 보리의 여정을 따라간다. '콩나물'은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 수정곰상을 받는 등 세계 영화제에서도 호평 받았다. CGV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A3 사이즈의 영문 포스터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윤 감독은 이외에도 영화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했으며 6년 만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평단과 관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상영 중이다. '숏츠하우스'는 국내외 단편영화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CGV 아트하우스 20주년을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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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9100원→5만5400원 'IPO 대박'…벤처캐피탈은 65배 '잭팟'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업 노타가 상장 닷새만에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하면서 초기부터 노타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도 잭팟을 터뜨렸다. 이미 투자원금을 회수한 데 이어 '텐배거'(수익률 10배를 기록한 종목)까지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9일 VC업계에 따르면 L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주요 투자사들은 노타 보유 주식 일부를 장내 매도하며 일부 차익을 실현했다. 지난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노타는 AI 모델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부터 온디바이스(기기 자체에서 AI 연산 직접 수행)까지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Arm, 퀄컴, 소니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타의 공모가는 9100원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은 1926억원이었다. 주가는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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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무인 자율주행차 달린다…"상용화 박차, 美·中 공세 막아낼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는 매일 특이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한 대가 돌아다닌다. 이 차가 다른 이유는 '운전석에 아무도 없어서'다.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국토교통부에서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운행하는 차량이다. 이전까지 자율주행차는 돌발상황 대비를 위한 운전석 안전요원이 필요하지만, 이 차는 운전석이 비어 있다. 국내 유일의 레벨4 자율주행차다.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운전석이 존재하는 자동차의 운전석에 사람이 타지 않은 채로 레벨4 자율주행을 시험 운행할 수 있는 무인허가를 받았다"며 "아직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증 결과가 쌓이는 대로 유관 부처와 협의해 공개 서비스로 전환하고 상용화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울 상암 자율주행 외에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