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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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라이트스피드·앤트로픽 'AI 랜딩패드' 선정된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이해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파일러가 글로벌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뉴욕 AI 랜딩패드(NYC AI Landingpad)'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 기반 테크·금융·비즈니스 전문가 플랫폼 '슈퍼모모스'(Supermomos)를 중심으로 글로벌 톱티어 VC(벤처캐피탈)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운영한다. 앤트로픽,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 글로벌 로펌 퍼킨스 코이 등은 파트너로 참여한다. 국내 기업 중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것은 파일러가 유일하다. 최종 선발된 10개팀은 1년간 △GTM(시장진입) △자금 조달 △팀 빌딩 △규제·법무 대응 등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운영 주체인 라이트스피드는 앤트로픽, xAI 등 글로벌 AI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온 톱티어 VC로 꼽힌다. 1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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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필터링 넘어 감정 재구성"…AI로 상담사 감정노동 차단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AI 기반 고객센터 시스템 '마음이 편해지는 고객센터'를 자체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쑥쑥찰칵은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다루는 서비스 특성상 고객의 서비스 관여도가 유독 높다. 오류 발생 시 격앙된 언어로 불만이 접수되는 경우가 잦았고, 이는 고스란히 상담사의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졌다. 제제미미는 이를 개인이 감내해야 할 문제나 단순 복지 차원이 아닌, AI 기술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로 보았다. 새 시스템의 핵심은 단순한 욕설 필터링을 넘어선 'VOC(고객의 불만 사항) 감정 재구성'에 있다. AI가 고객 문의 전문을 분석해 고객이 겪은 상황, 요청하는 해결책, 감정 표현의 배경 맥락을 구조화한 뒤, 담당자에게는 정제된 언어로 요약된 정보와 함께 긍정적 시각을 돕는 맥락적 응원 메시지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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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부 투자 서밋서 '최고상' 영예…韓 AI 보안 스타트업 어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AI(인공지능)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StealCut)이 미국 연방 상무부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스타트업 박람회 '셀렉트USA 투자 서밋(Investment Summit) 2026'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셀렉트USA은 지난 3~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개최됐다. 100여개국에서 2700여개 기업과 9명의 주지사, 25명의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으며 총 560억달러(약 84조원) 규모의 투자 약정이 발표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서밋의 하이라이트인 '셀렉트USA 테크' 피칭 세션에는 27개국 230여개 혁신 스타트업이 지원해 6개 산업별 세션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 우승 기업이 진출한 월드파이널(World Finals)에서 스틸컷이 우승을 거머쥐며 최종 정상에 올랐다. 스틸컷은 서울대 출신 창업자들이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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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24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2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를 했고, 디토인베스트먼트와 포레스트벤처스는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Moreh)의 자회사로 지난해 2월 출범했다. 외산 오픈소스 모델의 구조를 차용하지 않는 '순수 독자 설계' 철학에 기반해 대규모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모델 아키텍처에 대한 R&D(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혁신 모델 구조를 개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와 시스템 운영 솔루션, 사후학습·강화학습 방법론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는 풀스택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췄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설립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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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의 '동반형 투자' 통했다…이앤인베, 큐레보로 15배 잭팟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앤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한 미국 백신 개발사 큐레보(Curevo Vaccine)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에 인수된다. 국내 벤처캐피탈(VC)이 해외 바이오텍의 시리즈A 단계부터 참여해 글로벌 빅파마의 인수합병(M&A)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주목된다. 27일 투자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는 감염병 R&D(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큐레보를 포함한 백신 개발사 3곳을 총 38억3000만달러(약 5조8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중 큐레보 인수에 책정된 거래규모는 선급금과 향후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15억달러(약 2조2700억원)이다. 김나연 이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대표펀드매니저를 맡고 있는 '케이바이오글로벌헬스케어 PEF(이하 케이바이오PEF)'는 2022년 1월 큐레보 시리즈A에 참여한 이후 약 4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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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YC·a16z 선택 받았다"…크루캐피탈, 포트폴리오 성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급제 노동자 대상 구직 플랫폼 '반다나'가 미국 제너럴캐털리스트와 크래프트벤처스 등으로부터 2800만달러(약 4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세무 자동화 AI '솔로몬'도 베세머벤처파트너스로부터 1500만달러(약 226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크루캐피탈이 포트폴리오사들의 주요 실적과 관련해 미국의 대표적인 AC(액셀러레이터)와 VC(벤처캐피탈)로부터 잇따라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크루캐피탈은 미국과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초기 기업을 발굴해 프리시드 단계에 투자한다. 현재 32곳의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이며 매년 10건 이상의 초기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주요 투자 분야는 AI, 로보틱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이며 최근에는 컨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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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 역사 썼다"… 트와이스, 美 AMA 트로피 품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트와이스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1974년 시작 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트와이스는 두 번째 후보 지명(노미네이션) 만에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AMA 수상자는 100% 팬 투표로 결정된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총 43개 도시,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4월 택사스주 오스틴에서 마무리된 북미 투어는 20개 도시, 35회 공연 규모로 펼쳐졌으며 약 5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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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KB금융에 NPU 공급 협약…금융권 첫 NPU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KB금융그룹에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AI 인프라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권에 국내 기업이 NPU를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리벨리온과 KB금융그룹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차세대 AI·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리벨리온은 KB금융그룹에 NPU 등 AI 추론 인프라와 금융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AI 추론 서비스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직 MOU 단계지만, 협약을 토대로 공급 규모 등을 정하고 최종계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B금융그룹은 리벨리온에 사업운영과 자금조달 및 관리 등과 관련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국가·사회적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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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 번으로 대화 완성…루게릭·파킨슨 환자 위한 AI 소통 앱 나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조공학기기 전문기업 소리를보는통로(대표 윤지현)가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금빵은 '소통을 금방금방'이라는 슬로건을 담은 이름이다. 루게릭병·파킨슨병·뇌졸중 등 다양한 원인으로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자연스럽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 전용 장비 없이 이미 익숙한 기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핵심 기능은 AI 답변 추천이다. 대화 상대의 말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상황에 맞는 답변 후보 10가지를 제시하며, 사용자는 원하는 항목을 한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타이핑 속도가 느려 대화 흐름을 놓치기 쉬웠던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입력 글을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하는 TTS(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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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도 블라인드 쓴다"…대학생 전용 '캠퍼스' 신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를 운영하는 팀블라인드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한 전용 채널 '블라인드 캠퍼스'를 열고 가입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블라인드 캠퍼스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적극적 정보 교류를 위해 블라인드 앱 내에 마련될 대학생 전용 공간이다. 그간 대학생 가입자는 게시물을 열람하는 것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캠퍼스 채널에서 게시물과 댓글 작성을 통한 적극적 참여가 가능해졌다. 현재는 △같은 학교 재학생끼리 소통하는 '내 학교' 채널과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는 '대학 연합' 채널이 선공개됐다. 앞으로 △같은 전공끼리 교류하는 '전공 연합' 채널과 같은 학교 출신 직장인 선배들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동문' 채널 등이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다만 회사·업계 채널 등 기존의 직장인 전용 채널은 지금처럼 현직자만이 접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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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하이테크, 노후 배전반 AI 안전진단으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남권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배전반 AI 안전진단 솔루션 기업 에이치디하이테크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배전반은 전기를 공장·건물 곳곳에 분배하는 핵심 설비다. 노후화되면 내부에서 미세한 방전이 발생해 화재나 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연 1회 사람이 직접 점검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상시 감시 체계를 갖추지 못한 중소·지방 산업단지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실정이다. 에이치디하이테크는 이 구조적 한계를 기술로 파고든다. 자체 개발한 센서와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배전반 상태를 24시간 자동 감시하고,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그 종류와 위치, 심각도를 현장 화면과 중앙관제실에 즉시 전송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 진단 방식이 고가의 수입 장비와 육안 검사에 의존해 점검자의 숙련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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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안 막힌다"…아이엘, 107억 다차로 하이패스 사업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107억원 규모의 '2026년도 다차로 하이패스 제조구매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속도로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 구축과 운영 고도화를 위한 제조·구매 사업이다. 아이엘은 롯데이노베이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수주했으며,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은 차량이 고속도로 본선과 유사한 속도로 톨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차로 간 정체를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할 수 있어 국내 고속도로 교통 인프라 고도화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힌다. 아이엘은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하이패스 및 ITS(지능형교통체계) 분야에서 축적해온 구축·운영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수주는 아이트로닉스 합병 이후 첫 하이패스 사업 수주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