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블루포인트, 랩터스 통해 스타트업·군·투자자 연결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충돌을 보면, 미래전은 더 이상 기존 방산 체계와 레거시 업체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급자가 필요하다." 이기진 메쎄이상 본부장은 지난 3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개최한 '랩터스 더 비기닝'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대전은 전장에 필요한 무기와 체계를 더 싸고, 더 빠르고, 더 많이 만들고 배치하는 쪽이 이기는 전쟁"이라며 "이러한 전략은 기존 레거시 기업이 펼치기 어렵고, 오히려 스타트업이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필요성을 국내외 정부도 느끼고 있는 만큼, 지금 스타트업에는 또 다른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쎄이상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주관사로, KADEX 등 대형 방산 전시를 통해 해외 군·바이어를 연결하며 방산 빅4(한화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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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워크, 서바이벌 게임 등 봄맞이 신규 콘텐츠 대규모 업데이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가 봄철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서바이벌 게임'과 '건강 미션' 등 신규 콘텐츠를 대규모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바이벌 게임'은 NFT(대체불가능한토큰) 신발을 보유한 이용자 100명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걷기, 조깅, 러닝 중 원하는 운동 조건을 선택한 뒤 7일 동안 매일 제시되는 랜덤 운동 미션을 수행하며 생존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종 생존자에게는 워크 토큰(참가비)로 조성 상금을 인원 수에 따라 나눠 지급한다. 참가자마다 매월 누적 생존 일수를 집계해 기존 운동 보상 규모를 늘려주는 인앱 재화도 추가로 지급한다. 일반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도 강화했다. 만보기 서비스 '베이직 모드'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건강 미션'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용자는 스트레칭 하기, 영양제 먹기, 물 마시기, 스스로 칭찬하기, 행복한 순간 떠올리기 등 특정 시간대에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모바일 상품권 응모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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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예술여행 아트와 건축의 왕국, 카가와현 다카마쓰
-세토우치의 섬에서 피어난 아트와 건축의 왕국 인천에서 다카마쓰로 향하는 하늘길은 하루 두 편(주 14편), 부산에서도 주 3회의 직항편이 오간다. 일본 시코쿠에 자리한 작은 도시 카가와현. 겉보기에는 조용한 지방 도시지만, 이곳은 세계 예술 애호가들이 주목하는 여행지다. 세토내해의 섬들을 무대로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의 개최지이자,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명작이 도시 곳곳에 자리한 곳. 그래서 사람들은 이곳을 '아트 현 카가와', 혹은 '건축 왕국'이라 부른다. -건축 왕국을 만든 한 정치인의 비전 오늘날 카가와가 '건축 왕국'이라 불리게 된 배경에는 한 정치인의 철학이 있다. 1950년부터 24년간 여섯 차례에 걸쳐 카가와현 지사를 지낸 가네코 마사노리(金子正則)다. 그는 "정치와 예술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신념을 가진 인물이었다. 전쟁의 폐허 위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던 시기, 그는 당대 최고의 건축가들을 과감히 기용해 청사와 문화시설을 잇달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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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심사역·인턴 등 22명 공개채용…24일까지 접수
한국벤처투자가 올해 신입직원과 청년인턴 등 22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신입 심사역 11명(모태펀드 운용, 해외 VC 글로벌펀드 운용, 투자업체 심사 및 관리 등, △일반직 경력 심사역 1명(전산) △일반 경력 전문계약직 4명(법률, 조사연구, 회계) △임기제 경력 전문계약직 4명(대외협력, AI, 국제협력)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2명이다. 특히 전문계약직 채용에서는 조직 기능 고도화와 AI·글로벌 협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회계, AI, 국제협력 분야 인력을 신규로 채용한다. 한국벤처투자는 사회형평적 인력 활용을 위해 보훈, 장애인,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에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또 일반직 신입 심사역과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모집 부문에 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우대 가점을 신설했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장애인 제한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 채용과정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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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앤트로픽, 회원사 대상 클로드 크레딧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글로벌 미국 AI(인공지능)스타트업 앤트로픽과 손잡고 클로드 크레딧(AI 기능을 사용할 때 필요한 토큰 또는 포인트)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코스포의 목표 중 하나인 '멤버십 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회원사 대상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코스포 회원사이며, 참여 기업에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Claud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1만달러(우리돈 약 1400만원 상당) 크레딧이 제공된다. 앤트로픽은 전 세계 30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에게 LLM(대형언어모델)인 클로드를 제공하는 글로벌 AI 혁신 기업이다. 클로드는 문맥 이해도와 보안성을 바탕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나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다. 특히 앤트로픽은 AI 서비스 이용률이 세계 상위권인 한국을 핵심 거점으로 국내 기업과 개발자 생태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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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드 전략 통했다" 에이티넘, 순이익 250억 전년비 131%↑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2014년 결성한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공적인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11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 4% 성장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투자조합 수익 증가 덕분이다. 에이티넘의 지난해 투자조합 수익은 669억원으로 전년(479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특히 2014년 3월 2030억원 규모로 결성됐던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지난 6일 청산한 이 펀드의 성과보수가 실적에 반영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펀드는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우정사업본부, 성장사다리펀드 등이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운용 결과 그로스(Gross) 내부수익률(IRR) 기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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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기술보증기금,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기술보증기금 대회의실에서 '딥테크 기반 혁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망 산업 분야의 우수 실험실 창업기업 발굴 △공동 발굴 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 지원 △기술금융 및 비금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의 핵심은 진흥원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텍스코어(TeX-Corps)'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발굴된 기업에 대한 후속 지원 연계다. 기술력은 확보했지만 사업화 과정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실험실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금융 지원을 연계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이달 중 '혁신스타트업 특례보증 상품' 지원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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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AI 펀드매니저'가 돈 벌어다 준다…10개 중 7개 '수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투자의 영역에서도 AI(인공지능)의 역할이 단순 보조를 넘어 직접 의사결정을 내리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개인이 설계한 AI 펀드매니저 10명 중 7명이 수익을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구체적인 매매 기준을 담은 프롬프트가 수익률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핀테크 스타트업 피놀로지가 자사 AI 펀드매니저 서비스 '스톡월드컵'에 지난 1월 5일부터 3월 3일까지 등록된 1881개 AI 펀드매니저 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71. 1%가 수익 실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은 7일 이상 운용되고 1회 이상 거래 실적이 있는 502개 AI 펀드매니저(누적 거래 5만4704건)다. 이들의 평균수익률은 7. 58%로, 수익률 중앙값은 4. 94%로 집계됐다. ━큐원 플래시 수익률 17. 87% 1위…퍼플렉시티 소나, 그록 인기━모델별 성과는 뚜렷한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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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네스티, ODA·국제기구 진출 지원 '임팩트-마켓핏 프로그램' 선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 투자·액셀러레이팅 기관 큐네스티(구 한국사회투자)가 개발협력(ODA) 시장과 국제기구 프로젝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임팩트-마켓핏 프로그램'(Impact-Market Fit Program)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 시장 진출과 국제기구 프로젝트 참여를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전략과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글로벌 개발협력 시장에서는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활용해 교육, 기후, 보건, 농업,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 국제기구와 공공개발 프로젝트에서도 기술 기반 기업의 참여 기회가 늘어나면서 스타트업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많은 스타트업이 국제 프로젝트 제안 구조와 개발협력 시장의 특성, 현지 파트너십 구축 방식 등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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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도 '레고처럼'…풀릭스, 모듈형 제조 플랫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식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제조 과정을 '레고 블록'처럼 조립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했다. 식품 제조 플랫폼 풀릭스는 식품 제조 과정을 세분화한 '모듈형 플랫폼'을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식 웹사이트도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식품 산업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 브랜드로 구현하기까지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로 꼽혀 왔다. 양산용 레시피 개발부터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제조 공장 확보, HACCP 기반 품질 관리(QC), 물류와 유통까지 복잡한 밸류체인을 모두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존 식품 제조 대행 시장은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일괄로 맡기는 '턴키(Turn-key)'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때문에 초기 창업자나 소규모 브랜드에게는 비용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풀릭스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식품 제조 과정을 IT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모듈로 세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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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기술지주, 최문종 전 대구창경센터 본부장 공동대표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디지스트(DGIST)기술지주가 최문종 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최문종 공동대표는 선문대학교 교수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기술 비즈니스 전문가다. 현장 중심의 벤처기업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저서 '기술창업의 이해'(2022) 등을 통해 학술적 전문성도 갖췄다. 풍부한 실무 경험과 민·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스트기술지주의 외연 확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디지스트기술지주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존 구재형 대표이사(DGIST 연구산학처장) 단독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내부 사정에 밝은 구재형 대표가 기술 발굴과 전략 수립 등 조직의 내실을 맡고, 최문종 대표가 투자 유치와 외부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해 상호 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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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 수도권 쏠림 배경은...'서울행' 짐싸는 지역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10곳 중 7곳이 수도권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지역 스타트업이 인재 확보와 투자유치 과정에서 수도권 기업보다 불리한 여건에 놓여 있으며,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본사를 수도권으로 옮기는 사례를 배경으로 지목한다. 11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1720곳(스팩·외국 소재 기업 제외) 중 1251곳이 수도권(서울·경기도·인천) 소재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의 72. 7%에 해당하는 수치로, 코스닥 상장사가 사실상 수도권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의미다. 스타트업은 통상 시드투자 유치 이후 시리즈A, 시리즈B, 시리즈C, 프리IPO(상장 전 투자) 등의 투자유치 과정을 거쳐 IPO(기업공개)에 이른다. 이 같은 성장 단계를 감안하면 지역 기업이 후기 단계까지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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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매출 달성한 AI 운동코치 '플랜핏'…전년대비 2배 성장 비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운동 코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플랜핏이 지난해 연간 매출 5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플랜핏은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 비중을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전체 매출의 40%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지난해는 애플 앱스토어 114개국에서 '오늘의 앱'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플랜핏은 헬스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앱이다. AI 기반 운동 코칭 서비스로 누구나 운동을 쉽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운동 목표와 고민에 맞게 운동 플랜을 구성하고, 운동 중 퍼스널 트레이너처럼 코칭을 제공한다. 지난 5년간 누적 사용자는 400만명을 돌파했고 그동안 축적된 운동 기록은 3억개에 육박한다. 방대한 데이터를 끊임없이 학습하며 초개인화된 운동 플랜과 코칭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